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계간 <시산맥> 통권 43호 가을호가 발간되어 어제 수요일 발송하였습니다. 시산맥 시회 회원 중에서 못 받으신 분들 연락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14 답글 0 제20회 고산문학상 시조부문 수상자로 시산맥 명예회원 이송희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13 답글 1 시산맥 특별회원 김온리 시인의 <나비야, 부르면>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12 답글 0 오늘은 시산맥 겨울호 편집회의를 합니다. 따뜻하고 배려하는 시산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11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박미라 시인의 시집 <울음을 불러내어 밤새 놀았다>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10 답글 0 주말입니다. 퇴근 준비 중입니다. 비 피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07 답글 0 샬롬!^^...오늘도 주님안에서 활기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玄房/현영길 작성시간 20.08.06 답글 0 김성도 시인의 시집 <공간, 사랑>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05 답글 0 김성희 시인의 첫 시집 <시월의 서정>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04 답글 0 지난 토요일에는 시산맥 등산동아리 열명이 비오는 양평 세미원에 다녀왔습니다. 훈훈하였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03 답글 0 비가 조금 그쳐서 등산동아리 행사 그대로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01 답글 0 늘 기쁜 일만 늘 슬픈 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선을 다해서 가는 것이 인생이라 봅니다.ㅡ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31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김남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둥근 것을 보면 아프다>가 도서출판 상상인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30 답글 0 먼동이 장맛비와 함께 주루룩 내리는 창가에서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어제를 마감하고 오른을 시작하면서좋은일들 하고 싶은 일들만들어가고 찾아가고 머리와 몸으로 부딪히면서 창문을 더 크게 열어봅니다~~ 작성자 천도화 작성시간 20.07.30 답글 0 종일 비가 옵니다. 마음은 접어서 잘 말리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29 답글 0 신현복 시집 <그쯤에서 눕길 잘했다>(시산맥 감성기획)가 2쇄 발간을 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28 답글 0 샬롬!^^...주님안에서 출석도장 찍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玄房/현영길 작성시간 20.07.28 답글 0 특별회원 강유환 시인이 두 번째 시집을 내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27 답글 0 장마철이다 더위는 좀 가신 듯한데.... 가끔은 햇볕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23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임내영 시인의 다섯번 째 시집 <우산을 버리는 습성>(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22 답글 0 이전페이지 161 162 163 현재페이지 164 1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