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 특별회원 최선 시인의 시집 <꽃들의 발목>(시산맥 감성기획시선)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5.15 답글 1 즐거운 낮 보내세요 ^^ 작성자 구효경 작성시간 20.05.14 답글 0 바람이 있고 날이 흐리네요, 시산맥 회원분들께 전체 메일 보냅니다.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5.14 답글 0 시산맥 앞서가는 문예지입니다. 오늘 2020년 가을호 편집회의를 합니다. 여름호는 오늘쯤 도착하였을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5.13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양수덕 시인의 시집 <엄마>가 시산맥 시혼 시인선(4번)으로 발간 되었습니다. 가정의 날에 엄마에 대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작품집입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5.13 답글 1 비가 밤의 먼지를 씻어내립니다. 언제쯤 좀더 자유로워질까요.. 함께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계간 <시산맥> 여름호를 발송하였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5.12 답글 2 비가 내리는 주말입니다. 코로나가 다 씻겨나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5.09 답글 0 여러 곳에 불이 켜져 있어 반가운 마음에 들어왔던 설레던 지난 시간이 있었습니다사방 곳곳마다 켜진 꽃등으로 살만한 봄이 되곤 하는데말로 켜는 꽃등, 꽃보다 오래된 말들을 조금씩꺼내어 쓸 수 있다면 참 넉넉한 여름이 될 터인데 말이지요.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0.05.08 답글 0 바람이 조금은 기다려지는 시기입니다. 이제는 체력이 중요한 때가 다가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5.07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변희수 시인이 제8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5.06 답글 1 징검다리 휴무입니다. 못다한 일들 잘 마무리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삶은 의미와 가치, 타인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시산맥 식구들과 함께하면 잘 될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5.05 답글 0 시산맥 등산동아리 모임을 어제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15명의 회원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에도 반갑게 뵙겠습니다. 5월부터는 동아리활동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5.03 답글 2 허갑순 시집 <그저 꽃잎으로 번져나갔다>(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일 시산맥 등산동아리에서 오랜만에 한강트래킹을 합니다.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5.01 답글 1 시산맥 특별회원 우남정 시인의 첫시집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저녁이 오고 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30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이며 하와이에서 거주하시는 김데이지 시인이 계간 <미네르바> 신인상으로 등단을 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30 답글 0 봄도 가고 덩달아 코로나도 가고 삶은 기다림의 연속이다~부처님 오신날 마음을 다스리는 깨달음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4.30 답글 0 부처님 오신 날인데, 봉축행사는 없고... 그래도 휴일이니 잘 쉬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30 답글 0 내일부터 황금연휴입니다. 모두들 건강 챙기시고 힐링하세요~~~*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04.29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정하선 시인의 시집 <새재역에서>(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28 답글 1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코로나도 마저 이겨나가기로 해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27 답글 0 이전페이지 166 167 168 현재페이지 169 1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