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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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날이 추워서 빙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조심해서 출근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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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서울살이에 정신연령이 5세로 맞추어져 있다보니
먹는 것도 줄고 눈높이도 낮아지고
잔꾀만 늘어갑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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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따스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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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권기만 장선희 시인이 활동하는 수요시포럼 제22집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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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하주자 시인의 시집 <물의 발자국을 읽는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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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날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따듯하게 다니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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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첫날
발자국 남깁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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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하루입니다. 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 꼼꼼하게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 시산맥 연말 행사에 많은 성원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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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다행이 비가 안 온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하시니, 순조롭게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제10회 동주문학상, 제10회 동주해외작가상, 제10회 동주해외작가특별상 제6회 동주해외신인상 제4회 시산맥기후환경문학상, 제6회 시산맥창작기금 수여자 사인회 탈북학생장학금 수여식이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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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일 있을 동주문학상 시상식에 오시는 모든 분들을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즐거운 자리에서 함께 좋은 시간 보내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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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주섬주섬 갈무리하며
드문드문 피어있는 국화의
줄기를 베어
향기를 접어둡니다.
오늘도 기쁜날 되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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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도 오고 돌풍도 몰아친다고 합니다. 다숩게 입고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한 하루가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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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동주문학상을 수상한 김종미 시인의 수상시집 『엄마가 언니를 낳아줬으면 해』(2025, 달을쏘다)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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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시산맥』 겨울호 잘 받았습니다.
정성 담긴 작품들 감사히 읽겠습니다.
항상 세심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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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무대 위를 걸어가던
당신의 발걸음, 여전히 기억 속에 남아
웃음과 눈물 사이,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던 그 손길이
우리 기억 속에 깊이 저장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연기의 깊이와 진심은
하늘 위 별이 되었어도
여전히 우리 마음 속에 살아 있습니다.
떠나간 몸은 먼 곳에 있지만,
남긴 흔적과 목소리,
그리고 마음 속 웃음과 눈물은
영원히 우리 안에 살아 있습니다.
편안히 쉬소서, 선생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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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순재 선생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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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겨울호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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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문수인 시인, 작가의 영화에세이 『영화를 먹은 여자』(2025, 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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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입니다. 아직은 날이 좋습니다.가을 나들이하시면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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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에 본부를 둔 미주문인협회에서 발간하는 계간 <미주문학> 겨울호가 시산맥에서 발간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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