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집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보니 봄인가 봅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20.04.26 답글 0 내일부터는 다시 봄빛이 환해진다고 합니다. 하는 일들이 환해지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26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이영식 시인의 첫 시집 <꽃, 응가>(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24 답글 2 시산맥 특별회원 최동문 시인의 시집 『밤의 태양』(시산맥 시혼 시인선)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23 답글 1 11층은 바람왕국입니다. 수없는 바람들이 지나갑니다. 찬찬히 바람을 음미해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22 답글 0 바람이 많이 부는 날입니다. 햇살도 흔들립니다. 꽃샘추위도 이겨나가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21 답글 0 종일 비가 오는 일요일, 아직은 코로나 조심할 때, 마무리를 잘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20 답글 0 문정영 13:03새글 시산맥사 도서출판 달을쏘다에서 유승도 시집 <사람도 흐른다>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흐리지만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17 답글 0 투표도 끝이 났고, 힘을 합하여 코로나를 이겨내서 5월 16일 시산맥 전국행사를 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16 답글 0 일 년 넘게 이어지는 치과 치료도 진력이 나고꺾일 듯 꺾이지 않는 코로나로 봄은 또 저 홀로 지고 있습니다발품 팔아 사전 선거를 하였으니 문화. 예술인들을 위한복지정책, 문화 예술 쪽에 지원더욱 확대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큽니다나라가 융성하고 발전하려면문화. 예술의 근간이 살아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0.04.14 답글 0 바람은 꽃바람인데...코로나는 왜 가질않고 서성이는지...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0.04.14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전다형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사과상자의 이설>(도서출판 상상인)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14 답글 1 시산맥 명예회원 이송희 시인의 시집 『수많은 당신들 앞에 또 다른 당신이 되어』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13 답글 1 오늘은 사전투표하고 사무실에 일이 있어 잠깐 나왔습니다. 이번에 꼭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11 답글 1 시산맥 특별회원 이수 시인의 첫시집 <오늘의 표정이 구름이라는 것은 거짓말>이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11 답글 1 코로나19로 거리를 두었던 마음이 더욱 따뜻하게 전해지는 금요일 문정영 시인님의 <시선집2권>나눔의 사랑과 마음을끌어당기며 손에서 놓지 않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4.11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박이정 시인 첫 시집 <나비를 이루는 말들>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10 답글 1 주말입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코로나도 물러갈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10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희국 시인의 시집 <파랑새는 떠났다>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09 답글 0 즐거운 목요일입니다. 좋은 일들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09 답글 0 이전페이지 166 167 168 169 현재페이지 1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