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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얼룩무늬 인간』 시집 출간한 유시경입니다.
주변 지인들께서 책이 잘 나왔다고 칭찬을 많이 하십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따뜻한 밤 되십시오.^^ 작성자 유시경 작성시간 25.11.18 -
배려할 줄 아는 시단의 신사 박성현 시인(전 시산맥 편집위원)이 어제 심정지로 55세 나이로 이 별에서 떠났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모두 건강한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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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이며 2025년 구지가문학상을 수상한 지연 시인(2013년 시산맥 등단)의 세 번째 시집 <모든 날씨들아 쉬었다 가렴>이 창작과 비평에서 발간되었습니다. 행간에 내재된 사유를 찾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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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최용훈 시인의 시집 『사랑, 그 진심과 믿음에 대한 쓸쓸한 질문』(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