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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시회 회원 유현숙 시인이 활동하는 시동인 미루 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06
  • 주말이 코 앞입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1.06
  • 시산맥시회 회원 장선희 시인의 시집 『조금조금 초록 벽지』(도서출판 달쏘)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06
  • 다녀갑니다
    편안한 쉼 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1.05 '다녀갑니다편안한 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김수예 시인의 시집 '오아시스는 멀리에 있어'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05
  • 말 없이 읽다 눈이 찡하고 가슴이 찡하여 한 줄 올려 인사합니다 작성자 최명길 작성시간 25.11.05
  • 가을이 빨리도 겨울 옷을 빌려 입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장주희 작성시간 25.11.03
  • 시산맥시회 회원 이만영 시인의 첫 시집 『코끼리와 행신동 맥도날드』(2025, 달쏘)가 발간되었습니다. 제6회 시산맥창작기금 수혜를 받은 시집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03
  • 시산맥시회 회원 전숙 시인의 시집 『바다가 우는 방식』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02
  • 시산맥 명예회원 배홍배 시인의 산문집 『LP로 쓴 겨울 나그네 편지』(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01
  • 10월에 경사가 있으시고 시집을 출간하신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
    11월에도 건강히 문운과 대운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31 '10월에 경사가 있으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정규범 시인의 시집 『함박꽃이 떨어지면 공갈빵을 먹으러 가야 해요』(시산맥사, 2025)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31
  • 시산맥시회 회원 천도화 시인의 시집 <뱁새는 황새를 쫓아가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31
  •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1월의 문을 열며
    새로운 희망을 품어 봅니다.
    오늘도 무사히 좋은 날 되시고
    11월은 더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31 '10월의 마지막 날입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 시회 회원 전은겸 시인의 시집 『내 안의 민달팽이』 가 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31
  • 출첵합니다 작성자 첫눈 작성시간 25.10.31
  • 명자꽃이 피었습니다.
    한철의 개화로는 아쉬웠는지,
    꽃마저 세상에 조금 더 머물고 싶어 합니다.
    희망을 품는 모습이
    사람의 마음과 닮아 있지요.
    몸과 마음이 가벼우면
    그 가벼움 속에서
    건강은 자연스레 피어나고
    삶은 한층 맑아집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 가볍게, 꽃처럼 피어나시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30 '명자꽃이 피었습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섯 줄이라도 길다.
    초 단편시 컨테스트.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0.30 '다섯 줄이라도 길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우와~ 아름다운 대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0.30
  • 시산맥시회 회원이신 박진옥 시인의 시집 『얼마큼 반짝여 줄까?』(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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