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도 출근과 퇴근합니다시산맥님들 좋은 날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9.16 이미지 확대 답글 0 출첵합니다 작성자 첫눈 작성시간 25.09.15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안수아 시집 『말더듬이, 겨울눈』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15 답글 0 어제 시원하게 뿌려준 비로여름이 식어서 가을이 되었네요확실히 선선합니다사람에게 집이 필요한 것처럼시에도 집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써서 모아두고 집이 없는 시들은 출입문이 닫혀 있는 것 같습니다.박미라 교수님 <죽음의 쓸모> 시집 빌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9.13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박미라 시인의 시집 <죽음의 쓸모>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13 답글 0 밤 사이단비로 가을을 먼저 데려온 하늘이가까이 내려왔어요.시집 평설을 읽으며 내 시에도 살 찌우는 계절이 되길 ~~~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9.13 답글 0 시산맥시회 명예회원 신정민 시인의 시집 <너무 많은 창문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13 답글 0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시집 출간이 가장 많은 나라인 것이 맞아요.신간 시집 선물을 매달 두 세권 받는데 지금 출간 예정인 시집도 정말 많아요.나는언제쯤 시에 집을 지어줄까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9.12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홍철기 시인의 시집 「사랑한 후에 먹는 요쿠르트는 맛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12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이종만 시인의 시집 <뱀타령>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11 답글 0 벌써 수요일 주중중간에 와있네요시산맥사 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날마다 건행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9.10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김경인 시인의 시집 『오늘도 절필絶筆하려고 글을 쓴다』(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10 답글 0 캐나다 벤쿠버에서 거주하는 시산맥시회 회원 임현숙 시인의 시집 <글을 써야 사는 여자>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09 답글 1 안녕하세요? 이번에 시산맥과 인연을 맺은 대구에 살고 있는 김선암,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김선암/대구 작성시간 25.09.08 답글 2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08 답글 0 https://suno.com/s/UdznlVwlBFKOsjtK간단한 시를 써서AI로 노래를 만들어 봤어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9.07 답글 1 시산맥시회 회원 유헌 시인의 시조에세이집 『낙엽은 져서 지는 게 아니다』(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06 답글 0 이제여름도 시들고태양도 시들고초록도 시들고우리 시인들 마음도 "시" 들겠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9.05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윤창도 시인의 시집 『물의 얼룩이 올챙이라니』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05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허자경 시인의 시집 『0.5g의 영혼』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05 답글 0 이전페이지 16 17 18 19 현재페이지 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