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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 명예회원 박성현 시인의 시집 <그 언덕의 여름, 바깥의 저녁>이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9
  • 시산맥시회 회원 최태식 시인의 시집 『아무 일 없는 듯』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9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덥다고 덥다고 엄살 떨었는데...
    대표님, 네팔 잘 다녀오심에 반갑습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0.27
  • 빨강이 빨강을 덮는다
    하늘 빼고는 다 빨강이다
    검은 승용차를 타고 들어가 나도 빨강이 된다

    그 길,
    되돌아 오는 길에 두고 오는 빨강들을

    아, 어쩔거야 빨강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0.27
  • 시산맥시회 회원 김현주 시인의 시집 <붉은 입술을 다 써버렸습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날이 춥다고 합니다. 잘 여미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7
  • 시산맥시회 회원 정숙 시인의 시집 <가설극장 커튼콜>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6
  • 문대표님 회원님들 네팔 문학기행 여행 잘 다녀 오심을 축하드리고 한국에 무사히 오심을 환영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25 '문대표님 회원님들 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독서량이 부족함을 느끼는 요즘.
    쓰기를 멈추었다.
    채움의 시작.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0.25
  • 시산맥시회 회원님들 덕분에 네팔문학기행 잘 다녀왔습니다. 자연 앞에서 경건하고 겸손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5
  • 시산맥시회 회원 박수현 시인의 시집 <처녑>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5
  • 온통 울긋불긋 도시에도 가을빛입니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0.25
  • 가을이 곱습니다.
    날마다 건행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23 '가을이 곱습니다.날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른 계절보다 늦게와서
    서둘러 가 버리는 가을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0.23
  • 날씨가 중간이 없어져서 아, 더워가 하루 아침에 아, 추워로 바뀌었습니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0.22
  •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어요
    모두들 알찬 한 주 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0.20
  • 까마득히 먼 곳 "카투만두,
    그곳에 그들이 있다 시산맥 문학기행팀
    사진을 터치하면 모두 다 보입니다
    오늘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18 '까마득히 먼 곳 "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정영 대표님 문우님들과 네팔 문학기행 잘 다녀오세요
    좋은 추억 듬북 안고 귀국하십시오

    문대표님 생일 축하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17 '문정영 대표님 문우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 여행동아리에서는 10월 17일부터 7박 9일 네팔 문학기행을 다녀옵니다. 네팔의 문화유산과 네팔 현지시인들을 만나고 올 예정입니다. 저 없는 동안 시산맥 카페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17
  • 통영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김가림 학생의 청소년 시집 『안녕 나의 파란 사춘기』(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음주부터 교보 광화문지점 시집코너 매대에서 절찬리에 판매예정입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17
  • 10월도 허리를 접었네요, 시간이 정말 빠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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