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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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작게 여러 번 오는 것이 오래 간다고 합니다. 오늘도 작은 행복 하나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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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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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 지나고
다시 새 월요일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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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명절연휴 잘 보내셨지요?
가을비가 쉼 없이 내립니다.
이런 가을은 또 처음이지요? 기후환경이 심각함을 하느님께서 계절마다 알 려주십니다.
그러나,
그림 그리기에는 딱 좋은 날씨죠?ㅎㅎ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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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줌으로 시집 읽기 이규리 시집 <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문학동네) 일시 :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11시.(한국시간)에 열립니다.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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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산맥 등산동아리 10월 정기 산행이 있습니다. 비가 오지만 오손도손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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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합니다
작성자
첫눈
작성시간
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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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마음으로 주말을 맞이합니다. 장마가 온 듯 비가 계속 온다고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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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오형선 시인의 첫 시집 『잠잠』(2025, 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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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에게 절하고 싶은 날
2025.10.9
박유정
한글, 그 숨의 이름으로
한글,
나는 오늘도 너로 숨쉰다.
세종의 별빛이
내 혀끝에 내려앉아,
‘사랑해’
한 마디로 꽃이 된다.
모음은 숨이고,
자음은 뼈.
그 사이에 피어나는 건
사람의 마음이다.
한 글자 쓰면
누군가의 눈물이 닦이고,
한 줄 읽으면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진다.
너의 획 하나하나가
별의 울림이 되어
나의 말이 되고,
우리의 길이 된다.
세종이 남긴 것은
글자가 아니라,
사람이 사람에게 닿는
빛의 다리였다.
그래서 오늘,
나는 조용히 말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 말 안에
세상의 모든 봄이 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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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이 문학세계 회원인가요
저도 문학세계출신입니다
작성자
골벵이
작성시간
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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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오늘도 환한 하루 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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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는 없었지만, 연휴 동안 못다 한 일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남은 연휴 동안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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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비가 내리는 추석 날 입니다.
보름달은 못 보더라도
한적하고 평화로운 연휴,
참 오랜만에 누리는 평화 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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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명절 추석입니다. 날이 조금 흐리지만 작은 소원이라도 함께 빌어보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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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에 가입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린 글을 보니 다 훌륭한 시인이네요
많이 배우겠습니다
작성자
골벵이
작성시간
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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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연휴 내내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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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즐겁고 보내세요.
보름달
생각만 해도
내 마음은 너로 가득하다.
너의 이름을 불러본다.
달 촬영은 2024년 추석날 한 겁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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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두 번째 날입니다. 고향에 가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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