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1월도 속도감 높습니다. 나이탓인지..ㅎㅎㅎ잘 살아야하겠다는 생각만 깊습니다. 작성자 최한나(최희) 작성시간 18.01.19 답글 0 눈이 시린 오후입니다. 다들 바쁜 시간들 보내고 있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19 답글 0 바쁜 일정들이 1월부터 많습니다. 하나씩 잘 풀어가야 올 한 해가 술술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17 답글 0 출석합니다. 날씨가 좀 풀렸네요. 작성자 신장수 작성시간 18.01.16 답글 0 독감과 기침 감기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따뜻하게 옷 입고 외출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1.14 답글 0 어제 창덕궁과 북촌 걷기 아주 잘 마치고 이순희 시인이 초대해준 음악회도 잘 다녀왔습니다.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14 답글 0 조금은 차분해지고 싶은 주말의 늦은 밤입니다. 조금 빨리 간다고 조금 늦는다고 달라질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등산동아리에서 번개팅으로 창덕궁과 북촌 서촌을 갑니다. 신청자가 남자들 뿐이라서 그리 다녀서 음악회에 갑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13 답글 0 날씨가 정말 풀리지가 않네요 감기 환자들은 늘어가고... 겨울이면 힘들게 사는 분들이 많아서...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12 답글 0 http://cafe.daum.net/jeunhg/BtlD/197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18.01.11 답글 0 아침에는 강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지구가 조금 병든 것 같습니다. 어느 곳이 뜨겁고 어느 곳은 차갑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11 답글 0 눈길이 미끄럽습니다. 감기도 얼음판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09 답글 1 출석합니다이 곳은 비가 촉촉히 내리는 진주입니다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8.01.08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시훈 시인의 회화시집 <꽃에 대한 시선>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축하와 격려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08 답글 0 흐린 월요일, 그럼에도 한 주를 시작하는 걸음에 기운이 넘치시길요. 우리 회원님들께 온기를 보냅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1.08 답글 0 새해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좋은 일들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07 답글 0 봄이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다.매화꽃이 벌써 보고 싶다.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18.01.05 답글 0 좋은 아침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玄房 玄榮吉 작성시간 18.01.05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이고 공정한 시인들의 사회 주간 및 발행인인 류미야 시인이 [개편에 즈음하여] 웹진 월간 《공정한 시인의 사회》의 꿈, 그리고 약속을 발표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갖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05 답글 0 2018년 광주일보 신춘문예당선자는 김정현 시인입니다. 당선작은 문학소식란에 있습니다. 광주일보신춘 당선자는 계간 <시산맥> 등단자로 인정되어 시산맥에서 활동을 하게 됩니다. 많이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05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금시아 시집 『금시아의 춘천詩_미훈微醺에 들다』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04 답글 1 이전페이지 246 현재페이지 247 248 249 2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