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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하고 서울 갑니다.
온통 희뿌연 대기가 연막을 뿌려 놓은 것 같군요.
온 산에 나무들은 삶다 건져 놓은 풋나물같구요.
곹 비가 내릴 것 같은 예감입니다.
그래도
쾌적한 날 되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6.28 -
6월에 마지막 주말이네요.
어느새 반 년이 지났을까? 생각 해 보니
바쁘게 일도 많았네요.
아직도 반 년이 남아 있으니
나누는 일, 좋은 일 많이 해야지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6.27 -
바람이 시원한 아침 기분이 좋아집니다. 웬지 뭔가 닥쳐 올 기운이 도는 것은 그냥 느낌일까요?
태풍이 오는조짐이 딱 이렇거든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