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유리창으로 먼 가을빛이 내립니다. 몸은 무거워도 마음은 나뭇잎으로 물들어갑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1.03 답글 0 조금은 차분한 하루입니다. 이제 문학행사들이 시작합니다. 가을도 하나의 행사이겠지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1.02 답글 0 11월의 첫하루, 오늘부터는 윤동주 상에 대한 모드로 바꾸어서 행사준비를 할 것입니다. 많이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1.01 답글 0 10월아 Good bye~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31 이미지 확대 답글 2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에도 괜시리 그렁해지는 계절입니다.따듯한 말 한 마디, 따듯한 국밥 한 그릇 서로 나누며 살아가시게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0.31 답글 0 오늘은 다시 가을입니다. 햇살이 창가에서 맑은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0.31 답글 0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 아지잠 작성시간 17.10.30 답글 0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가을은 소리도 없이 제 길을 가고 있나 봅니다. 겨울은 또 소리 없이 제 길을 가고 있나 봅니다. 저도 제가 가야 할 길을 잘 가고 있다고 믿고 싶은 날들이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10.30 답글 1 정남진신인시문학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남녘에도 가을이 깊어가고 있었습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0.30 답글 1 회원 소식- 방이 없어서 시집 발간 소식을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몰라서 유게실에 올렸습니다. 작성자 이선 작성시간 17.10.29 답글 0 시산맥 정회원 손한옥 시집 <13월의 바람>이 시산맥사에 발간되었습니다. 제15차 기획시선 공모 당선 시집입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0.27 답글 1 하늘이 환하게 열렸습니다. 구름이 뭉글뭉글 피어오르는 중입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10.27 답글 0 가을날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11월 28일 제2회 정남진신인시문학상 시상식에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전남 장흥에서 하는 행사로 당일 아침 8시에 교대역 2번출구에서 출발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0.26 답글 2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시심이 이와 같기를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10.26 답글 0 시산맥 독서모임에서는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에 대해 토의를 하였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0.25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김선 시인이 송수권 문학상 젊은 시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많이 축하해 주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0.24 답글 1 시산맥 특별회원 신지영 시집 <바다 꽃으로 피다>(시산맥사) 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0.23 답글 1 안녕하세요. 오늘도 출석도장 찍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인 현영길 작성시간 17.10.21 답글 2 가을볕이 깊습니다. 그래도 해야 할 일들 앞에서 단풍은 홀로 붉어지고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0.21 답글 0 시산맥 정회원 허은희 시인이 시사사작품상을 받습니다. 금일 천안 백석대에서 시상식이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1시20분 사당역 1번 출구 공영주차장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0.20 답글 2 이전페이지 251 현재페이지 252 253 254 2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