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제 호남시동인 모임에는 30여명이 모여 새로운 회장단을 구성하였습니다. 강대선 시인이 회장을 백애송 시인이 총무를 맡아 2년간 애써주시기로 하였습니다. 더욱 알찬 호남시동인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19 답글 1 화사한 봄날입니다. 오늘 호남시 총회가 있어 광주에 다녀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18 답글 0 귀도http://cafe.daum.net/jeunhg/BtlD/981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17.03.17 답글 0 지금이 무언가에 열중하는 참 소중한 시간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17 답글 0 꽃 소식이 점차 올라오고 있겠지요, 시산맥에도 꽃이 피면 바자회를 할 것입니다. 4월 29일 토요일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15 답글 0 오늘 시산맥 합평동아리 모임은 오후 4시에 개최됩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14 답글 0 찬란한 봄날입니다어디로든 날아가 봐야겠습니다^^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7.03.14 답글 0 맘에 낀 묵은때까지 벗을 수 있다면 이 봄, 가장 가벼운 나비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조희진 작성시간 17.03.14 답글 0 이제 한꺼풀을 벗어도 좋을 봄날입니다. 봄날은 쉬 가버리니 마음껏 나비가 되어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13 답글 0 『 구인 광고 』http://cafe.daum.net/jeunhg/BtlD/979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17.03.12 답글 0 완연한 봄날입니다. 이제 봄을 맞이하기 위하여 몸도 마음도 한 꺼풀씩 벗어야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12 답글 0 안녕하세요/봄향기 그윽한 3월입니다 아름다운 봄날이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7.03.12 답글 0 봄향기가 나도록 카페 대문을 바꾸어주신 양현주 시인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10 답글 1 오늘 중요한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한 마음으로 통합을 다질 때라고 봅니다. 서로를 다둑여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10 답글 0 오늘 탁구동아리 모임은 인친 회원들의 초대로 제물포에서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09 답글 0 꽃샘바람이 얼굴을 때려도 좋은 것은 바로 눈앞에 봄이 와있기때문입니다. 작성자 최한나(최희) 작성시간 17.03.09 이미지 확대 답글 0 결백http://cafe.daum.net/jeunhg/BtlD/977 작성자 하나 더 / 전홍구 작성시간 17.03.09 답글 0 사무실에 조용하게 앉아 있으면 졸음이 옵니다, 날씨는 찬데 춘곤증일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08 답글 0 움츠린 몸을 활짝펴고 들로 산으로 체력단력을위해 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엔돌핀 작성시간 17.03.07 답글 0 꽃들이 피었다가 다시 숨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산맥의 양지에 꽃은 필 것 같은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06 답글 0 이전페이지 261 262 263 264 현재페이지 2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