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딸아이 신학기 준비에 괜히 제맘이 설레고 바쁘네요전문 서적구하느라 시내서점을 다 돌아다니느라 지쳤네요~~? 작성자 엔돌핀 작성시간 17.03.04 답글 0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분들 덕에 시산맥은 쑥쑥 자랍니다.과월호를 힘들게 올려주시는 권기만, 조희진, 지관순 선생님을 비롯,카페에 정성껏 글을 올려주시는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7.03.04 답글 1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03 답글 0 3월의 첫 근무일, 봄햇살이 따스합니다. 즐겁고 꽃 피는 날들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02 답글 0 뿌리를 생각해본다http://cafe.daum.net/jeunhg/MDh0/239 작성자 하나 더 / 전홍구 작성시간 17.03.02 답글 0 『 깃발 』http://cafe.daum.net/jeunhg/BtlD/976 작성자 하나 더 / 전홍구 작성시간 17.03.01 답글 0 2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28 답글 0 오늘이라는 기회가 저물었습니다.내일이 오늘이 되는 시간을 기대합니다.늘 평안하세요. 작성자 라니 작성시간 17.02.27 답글 2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3월이 코앞입니다. 그래도 꽃샘추위가 한번은 더 올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봄맞이는 해야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27 답글 0 봄, 주말의 창 밖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無何有 작성시간 17.02.25 답글 0 봄볕인가요 저만큼서 오는 햇살이 고운 주말입니다. 누군가에게 작음 힘이 되어주는 하루가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24 답글 0 늙지 않을 것 같은 이름, 양양에서 하룻밤 묵고 왔습니다. 거친 바람에 수평을 놓친 사진들이 많지만아오, 가심이 확 트였습니다.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2.23 답글 0 따뜻한 봄이 오려고 합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7.02.23 답글 0 그간 칭찬동아리 개설을 앞두고 공지한 결과 열분의 회원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칭찬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서로에게 작은 위안이 되는 동아리가 되도록하겠습니다. 가입문의는 poemmtss@hanmail.net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23 답글 0 2017년 시산맥 신인 시문학상 당선자는 박동민 시인, 이동우 시인입니다. 21명의 예심통과자 명단도 공지하였으니 수상및 등단자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두 분 축하드리며 더욱 좋은 작품으로 빛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23 답글 0 해가 그어놓은 빗금을 밟고 서성이는 봄을 바라봅니다. 시산맥 봄호와 함께요^^ 작성자 시 산 맥 작성시간 17.02.23 답글 0 반가운 인사 남깁니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7.02.23 답글 0 살아 있다는 것http://cafe.daum.net/jeunhg/BtlD/973 작성자 하나 더 / 전홍구 작성시간 17.02.22 답글 0 오늘은 탁구동우 모임에 9명이 모여서 즐탁을 하였습니다. 다음에는 건강을 위하여 많이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21 답글 0 월요일 날이 좀 차가워졌습니다. 시산맥 받으시면 표지가 좀 어떤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20 답글 1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66 267 268 269 2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