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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꽃가루가 너무 많이 날립니다.
비가 자주 내려도 끝이 없네요.
청소를 해도 당해 낼 수가 없죠.
5월이 다 가도록 노란 분진이 계속 될거에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14 -
오랜만에 봄 같은 날 입니다.
바람이 아직도 쌀쌀하지만
햇볕이 좋아요.
봄 추위 덕분인가?
꽃들이 한달 넘게 참 오래 피어 있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1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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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하루 남았네요.
길고도 짧은 연휴~
오월은 이제 시작인데
너무 바쁘고 힘들어 벌써 숨이 찹니다.
동인지 출간 기념식을 집에서 1박2일 치르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볍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0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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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임내영 시인의 동시집 <달 식구>, 이송우 시인의 에세이집 <밤의 사람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