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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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시회 회원 오광석 시인의 시집 <귓속의 이야기>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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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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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9
출첵하고 서울 갑니다. 온통 희뿌연 대기가 연막을 뿌려 놓은 것 같군요. 온 산에 나무들은 삶다 건져 놓은 풋나물같구요. 곹 비가 내릴 것 같은 예감입니다. 그래도 쾌적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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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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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8
6월에 마지막 주말이네요. 어느새 반 년이 지났을까? 생각 해 보니 바쁘게 일도 많았네요. 아직도 반 년이 남아 있으니 나누는 일, 좋은 일 많이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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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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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7
날씨가 흐려도 선선하니 좋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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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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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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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장마철이기는 하여도 비 그치고 나면 선선하여서 좋습니다. 좋은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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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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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7
한국의사시인회 제13시집 <무등산 나무의사>(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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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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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6
빗소리가 참 듣기 좋은 밤 입니다. 모두 잠든 시간 나 홀로 몰입하는 일이 있어 더 좋은 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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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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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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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시원한 아침 기분이 좋아집니다. 웬지 뭔가 닥쳐 올 기운이 도는 것은 그냥 느낌일까요? 태풍이 오는조짐이 딱 이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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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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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4
시산맥시회 회원 이광소 시인의 시집 「빙하역에서」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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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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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4
기후 환경 문학상 공모 마감이 다가 옵니다. 평소에 실천 했던 사항을 정리 해서 지원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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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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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3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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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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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3
일요일엔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하루의 긴 코스 천안에서 출발 해남 수국 정원.강진 갈대숲. 나주 메궤스케어 길 날씨도 좋았고 모두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피곤 보다 즐거움이 더 컸습니다 다시 한 주간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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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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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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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간 내리던 비가 그치고 선선하고 맑은 일요일 아침, 청풍호에서 건너온 안개가 걷히면 어르신들 점심 봉사 가야지. 오늘 메뉴는 한식, 도가니탕에 밑반찬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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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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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2
보리수 타작을 했어요. 붉은 알맹이들이 아주 탐스런 가지들을 전지 해 주며 열매를 땄는데 새콤달콤 그 맛이 엄청 납니다.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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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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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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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김성백 시인의 시집 <그늘흔>이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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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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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1
시산맥시회 회원 남영희 시인의 시집 『망고와 고양이 그리고 파운데이션』(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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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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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0
6월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저의 농장에서는 오디, 불루베리, 보리수열매, 살구, 앵두가 아, 또 매실이 한창 읶어가고 있습니다. 보리가 읶는 이 계절을 무척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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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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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9
시산맥시회 명예회원 이규리 시인의 시집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문학동네)가 발간되어 절찬리에 판매 중입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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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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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9
기후환경문학상, 기후환경 어린이백일장이 이 달 말 마감입니다. 많은 응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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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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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8
시사맥시회 회원 홍시율 시인의 시집 『붉은 돌을 주워 왔습니다』(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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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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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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