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디론가 확! 떠나고 싶은 날들이네요. 가도 좋다는 사람은 없고 자리를 지키는 것이 아름답다는 이상한 주문에 걸려 일어나지도 못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블바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5.12.29 답글 0 시간은 참 말없이도 충실합니다ᆞ건안 하세요ᆞ 작성자 이령 작성시간 15.12.28 이미지 확대 답글 1 날은 추워도 우리들 마음은 따뜻하게 더 따뜻하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2.28 이미지 확대 답글 4 시산맥 여러 회원님께 평안과 건강 빕니다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5.12.28 답글 1 휴일은 왜 이리 빨리 갈까요?곧 연휴의 끝을 알리는 자정이 되겠군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12.27 답글 1 시산맥 모든 님들, 따뜻한 년 말 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안민 작성시간 15.12.27 답글 1 모두에게 평화를~ 작성자 시내 작성시간 15.12.26 답글 0 제가 엘에이에 출국하여 1월 중순 넘어서 입국합니다. 큰 딸 아이 이사를 도와주러 갑니다. 제가 없는 동안에도 시산맥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연말 연시 잘 보내시고 새해에 밝은 모습으로 뵙기로 하겠습니다. 더불어 제가 이제 카페 관리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회원 여러분들께서 더 자주 들리셔서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문정영 작성시간 15.12.25 답글 8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5.12.24 답글 1 지난 한 해 감사했습니다. 새해 건필과 문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5.12.24 답글 3 시산맥 님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작성자 김명옥 작성시간 15.12.23 이미지 확대 답글 3 시산맥 식구들 모두 성탄과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소외되는 분이 없이 따뜻한 한 가족으로서의 시산맥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12.23 답글 6 행복한 성탄절되세요~~~축복의 시간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12.22 이미지 확대 답글 3 오늘이 동지 팥죽먹는 날이라지요 동지 팥죽의 유래를 읽다가 웃고팥죽 배달 왔습니다모두 맘 아프지 마시고, 몸 아프지 마시고팥죽 한그릇 맛있게 나눠서 드세요^^전 개인적으로 팥죽보다 옹심이 좋아합니다 방긋^^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2.22 이미지 확대 답글 6 오늘은 동지 팥죽 좀 끓였습니다.님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잘 먹겠습니다.ㅎ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12.22 답글 1 시산맥 회원이 꼭 알아야 할 사항이고 중요한 사항이면 공지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단, 근거없는 비방이나 시산맥 잡지와 상관이 없는 개인적인 일을 공지하는 것은 지양해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12.22 답글 0 메리 크리스마스!시산맥 동산에도 하늘의 영광이, 땅의 기쁨이 넘치길 기원합니다.<시산맥> 거대한 숲에서 많은 분들이 시와 함께 행복하시길 빕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5.12.22 답글 1 메리크리스마스~~선생님들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였으면 좋겠어요^^함박눈을 보고 싶은 그런 겨울입니다 눈이 왔으면 좋겠네요깊은밤, 살며시 다녀갑니다 각자 생각이 다르지만, 전 개인적으로 말입니다시산맥 공지란에서 중대 사안을 토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공지란은 공지하는 곳으로 모두가 읽고 보는 자리입니다만나서 격렬하게 토론 하거나, 토론방을 하나 만들어서 이야기 나누어야 좋을 듯 싶어요^^외부에 보여지는 모습이 좋아 보이지 않을까 신경이 쓰이네요일반회원은 뭔일인가 하여, 어안이 벙벙하겠습니다ㅎㅎ 무엇이 옳다 그르다 상관없이 제 순수한 생각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2.21 답글 2 토론이 격렬해지면, 마그마가 되어 새로운 길이 만들어지겠습니다-ㅎㅎ-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5.12.19 답글 0 어떻게 가는 줄 모르고 달려와 한 해의 꼭대기에 서있습니다.남은 날들은 알찬 성찰과 결실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12.19 답글 0 이전페이지 291 292 293 294 현재페이지 2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