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이제 조금씩 메리스가 가고 있는 것인지, 경제가 빨리 회복되어야할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24 답글 0 오늘, 서울 병원에 갔었습니다.입구 부터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어여 평화의 빛이 빛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6.23 답글 1 날이 너무 환하여 마음까지 깨끗하게 느껴집니다 메르스 모두 조심해서 위기를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6.23 답글 0 무언가 다 끝나고 좀 조용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22 답글 0 시산맥 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국가보건비상사태에 지혜롭게 대처하시어 불행한 일이 없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6.22 답글 1 인 서울 중입니다. 메르스 때문에 걱정이 많았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홍애니 작성시간 15.06.21 답글 2 메르스가 좀 숨을 죽였다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비가 와서 가뭄도 조금 도움이 되었다하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6.20 답글 2 오랜만에 비가 좀 내립니다 해갈에는 좀 부족하겠지만 아쉬운데로 다행입니다. 제10회 최치원신인 문학상이 금월 말에 마감합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20 답글 0 대전엔 비옵니다.참, 시원한 바람이 붑니다. 작성자 류현승 작성시간 15.06.20 답글 0 조심스런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19 답글 0 어제 밤사이 내린 비는 무슨 비라고 불러야할까요,푹 적시지 못하여서 아직 목마른 듯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18 답글 2 날이 후덥지근합니다 이런 날 정말 소낙비라도 내려주면 좋은데, 다들 목발라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16 답글 1 접시꽃을 선물로 드릴게요~~^^향기로운 계절 되소서 작성자 이령 작성시간 15.06.16 이미지 확대 답글 1 멀리 남산타워 사이로 공사철탑이 보입니다. 하늘이 흐립니다. 비라도 한바탕 쏟아졌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15 답글 0 언제가는 사스처럼 메리스도 이겨나갈 것입니다. 좀더 집중해서 한 곳으로 몰아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15 답글 0 메르스가 좀처럼 가라앉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인들 모임에도 일부 경계경보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홍역보다 무서운 것 같습니다. 자신의 건강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12 답글 0 비 올 바람이 불어야 비가 올 것인데, 아직 눅눅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비소식을 기다려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11 답글 1 더 이상 기다릴수 없는데 비는 언제 오려나요 ㅡㅡ 쩍쩍 갈라지고 이미 포기한 농심도 나오는데 작성자 허신영 작성시간 15.06.11 답글 1 모처럼 저녁에 운동하려 양재천에 갔는데 마스크 착용한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전문가들이(호흡기,감염,질병)공기 감염이 없다는 말에 신뢰를 하는 모양입니다 이와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면 정치평론가, 정치인은 방송에 안 나왔으면 합니다. 작성자 서영택 작성시간 15.06.10 답글 1 친절한 목소리를 듣는 귀,참 환해집니다. 작성자 차꽃(곽성숙) 작성시간 15.06.10 답글 1 이전페이지 306 현재페이지 307 308 309 3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