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안녕하세요? 살짝 대문을 노크합니다. 날이 많이 춥습니다.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봉윤숙 작성시간 15.03.11 답글 1 눈이 와요. 하늘나라 선녀님들 겨울문 닫다가 손톱이 물린듯.. 엄지 손톱만한 눈이 자꾸 내려요.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3.11 답글 1 날이 차갑지만 오늘은 바자회 준비모임을 갖습니다. 6시 30분 영빈가든에서 뵙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10 답글 2 꽃샘추위가 다시 심해졌습니다. 변화무쌍한 삼월입니다. 마음을 내려놓고 자연에 순응하라고 회초리를 드신 신의 마음을 읽습니다. 우리님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겁게 새봄을 향해 달려갑시다.날마다 좋은날 되십시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5.03.09 답글 2 반갑습니다^*^함께 따뜻한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작성자 leesun7179 작성시간 15.03.09 답글 1 따뜻한 휴일이었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09 답글 0 오늘은 날이 따뜻합니다, 봄이 오고 있는 길목이 보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06 답글 0 오곡밥 드셨는지요. 하늘을 보니 정월 대보름달 ... 가족들과 소원을 빌어보시길요.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3.05 답글 0 오늘 시산맥 기획시선 20번 박형권 시집 <도축사 수첩> 일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는 메일로 송부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05 답글 1 한동안 잊고 있었던 물소리입니다안녕하세요? 오늘 가입 하였습니다^^ 작성자 이승예 작성시간 15.03.05 답글 2 월간 <현대시>로 등단하여 활동하고 있는 송과니 시인의 시집 <도무지>(시산맥 기획시선) 출판모임을 다음주 화요일 바자회 준비 모임날에 함께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04 답글 2 김해에는 봄비가 옵니다. 시산맥에도 단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건강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yang 작성시간 15.03.03 답글 1 LA에 있는 <세종문고>에 시산맥 발간 시집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시산맥 표지 및 시집에 사진 올려놓았습니다. 근래 시산맥 발간 시집이 호응도가 좋아서 시집원고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02 답글 3 삼월의 첫날을 보내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모두에게 더 환하게 펼쳐지는 삼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3.02 답글 3 근래에는 눈이 나빠지는 지 눈물이 자주 납니다 시력도 낮아진 것 같고, 나이 탓인지, 컴퓨터를 오래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눈이 참 소중하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3월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01 답글 1 2월의 마지막 주말 잘 보내시고 3월에 환하게 만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27 답글 1 바람이 많은 날입니다. 바람으로 집을 짓고 바람으로 옷을 해입고 싶은 날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26 답글 0 오늘은 2월 독서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오늘 독서토론 책은 위선환 시집 <수평을 가리키다>(문지사) 입니다. 시인이 직접 오셔서 좋은 말씀도 해주시기로 하였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25 답글 2 오늘 눈에넣어도 아프지 않을 세상에서 제일 예쁜 손녀딸래미 유치원 졸업하는데 왔어요.어느덧 자라서 초등학교입학식도 담주에 한다고합니다. 예쁜모습에 마음이 참으로 행복하네요. 이 마음이 사랑인가봅니다.잠시전엔 담양에 아름다운 관방제림 산책하고 대담이라는 멋진카페 들렀다 지인댁에서 하룻밤 신세지고 올라가려합니다.좋은밤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2.24 답글 2 아직 찬기가 남아 있네요 그래도 2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이 가장 즐거운 날이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24 답글 1 이전페이지 311 312 313 314 현재페이지 3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