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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끈따끈한 시산맥을 받았습니다.
명절 지나자마자 복을 두 배로 받는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멋지게 책을 만들어 보내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2.24 -
새들은 뒤로 날지 않는다 우리의 달력은 새의 날개를 달았을까 우리 모두 새의 날개에서 깃털만을 뽑지 말고 힘껏 날개를 펼쳐 날아보며 새 세상의 어른이가 되어보장장장장장 뗑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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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근합니다, 밀린 일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계획을 잘 세워서 해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시산맥 식구 여러분, 새해 덕담 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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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량한 아침 7시입니다. 시산맥카페 문을 노크하며 하루를 엽니다.
회원여러분, 오늘 하루도 행복의 웃음꽃 만발하시길 비옵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