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침 부터 김밥을 말았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이요. 내 작은 노동이 누군가의 기쁨이 되면 좋겠다는 바램이 가득한 아침입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2.13 답글 1 일층에서 십년 넘게 살다가 십사층으로 이사를 했더니 창으로 새어들어오는 담배냄새, 경비 아저씨 가래 끄는 소리, 조금 실성한 앞동 아줌마의 노랫소리가 가끔 구름 속에서 흘러나옵니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2.12 답글 1 형산강 둑방 근처까지 봄이 온 것 같습니다. 시산맥 아름다운 님들. 요즈음 독감이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안민 작성시간 15.02.12 답글 1 지난 월요일 편집회의 끝나고 청사초롱에서 2차를 하는데, 예전에 시산맥 행사가 끝나고 목걸이를 하나 주어놓았다고 주었습니다. 답글 주시면 보관하고 있다가 드리겠습니다. 양쪽으로 언바란스된 목걸이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12 답글 0 방문객은 많은데 남긴 글은 몇 안 되네요, 그게 참 힌든 일인가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12 답글 0 햇살이 그나마 찬기가 삭혀서 다행입니다. 시산맥이 좀더 차분해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11 답글 0 종일 무엇을 하였는지, 바쁘게 가는 시간을 붙잡지 못하고 저녁입니다. 이제 마무리를 하고 들어갈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10 답글 2 최은묵 시인의 시산맥작품상 기수상자 명단에서만 빠지는 것에 반대 합니다.수상 취소라고 남기는 것에 간곡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그것은 연혁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2.10 답글 2 세상에 먼저 나온게 죄일까요나비가 그만 얼어 죽었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2.10 이미지 확대 답글 1 서울에는 함박눈이 내립니다 아주 많이요창밖을 바라보니 참 이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2.09 답글 2 오늘은 2015년 여름호 편집회의가 오후 6시 30분에 영빈가든에서 있습니다.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09 답글 1 오늘은 시탁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시산맥 시회 회원 중심이나 주변의 시인들도 함께 합니다. 많이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06 답글 0 작은 씨앗 호남시동인 2015년 첫모임이 3월 21일(토)(오후 3시) 광주 신정한정식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2.05 답글 2 시산맥 기획시선 19번째로 송과니 시집 <도무지>가 발간되었습니다. 송과니 시인은 변산반도 출생으로 월간 <현대시>로 등단하였으면 수주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많은 축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05 답글 2 한해가 시작되는 입춘입니다. 보라 꽃봉오리 피는 나날 되시길요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2.04 이미지 확대 답글 3 좋은 시 많이 읽고 갑니다. 작성자 손옥자 작성시간 15.02.04 답글 2 오랜만에 들렀습니다.이런저런 일들이 많아 못들렀는데 함께 하고 픈 마음은 늘 가득합니다. 작성자 이나라 작성시간 15.02.04 답글 2 사무실 유리창으로 비치는 햇살이 참 말고 환합니다, 이런 날의 오후는 또 어떤 빛깔일까요, 그렇게 시산맥에도 봄은 오는 듯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03 답글 0 .......벌써 2015년 2월이네요..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2월되세요...^^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5.02.02 답글 0 향기로운 2월 되소서^^* 작성자 이령 작성시간 15.02.02 이미지 확대 답글 4 이전페이지 316 현재페이지 317 318 319 3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