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도 좋은 날 희망의 시간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제 봄 꽃도 보이고 풀들도 보이니화단과 텃밭 정비 작업을 합니다그리고쌈 채소를 모종 했어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10 이미지 확대 답글 2 여행동아리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보배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10 이미지 확대 답글 2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시산맥등단자 손준호 시인의 시집 『빨간 티코 타잔 팬티』(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0 답글 0 2025년 여행동아리 모임 잘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0 답글 0 오랜만에 휴식을 갖기 위해 붓을 잡았는데 마음이 앞서니 욕심만 부려서 더 피곤한 날 입니다.내일은 호숫가 벚 꽃 구경을 나가 봐야겠네요 .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09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여행동아리(회장 이용주)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가까운 오이도와 제부도에 다녀옵니다. 봄의 기운을 가득 담아서 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08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강유환 시인의 시집 『장미와 햇볕』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08 답글 0 다시 시작한 한주모두 건강히 예쁜 봄을 즐기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07 이미지 확대 답글 0 토요일 시산맥 등산동아리는 비가 내리는 중에도 안산 데크 길을 걸었고안산허브동산 꽃길을 걸었습니다 시산맥 회원이며 등산동아리 회원인 변예랑 시인의 첫 시집 시산맥사 발간 <빨강을 입다> 기념도 작은 카페에서 열었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내리는 빗방울보다 더 기쁘고 행복 했으며 축하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행복 했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07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이번 제5회 시산맥창작기금을 받은 성금숙 시인의 첫 시집 『하루는 몇 층입니까』(도서출판 달을쏘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07 답글 1 오랫만에 출석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04.06 답글 0 토요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시산맥 등산 동아리는 안산 산행을 합니다. 찬찬히 비를 통과해서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05 답글 0 시산맥 시회 해외 회원 유진왕 시인의 시집 『그리움이 피어오르면』(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04 답글 0 봄이 채도를 올리고 활기를 올리니환해졌습니다건강히 즐기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03 이미지 확대 답글 0 목요일의 시작입니다. 지나간 날보다 새로운 날에 초점을 맞추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03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변예랑 시인의 첫 시집 『빨강을 입다』(시산맥 시혼)가 발간되어, 교보 광화문 시집 코너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02 답글 0 행복한 일만 가득한 4월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01 이미지 확대 답글 0 4월의 첫날입니다. 새로운 변화 그리고 사고 없는 한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01 답글 0 내가 쓴 시의 제목이 책 이름이 되길 소망하면서 나중에 개인 시집을 내게 되면 수록된 시 중에서 책 이름을 정하려 했지요. 그런데동인지가 먼저 나오면서 정말 꿈이 이루어졌습니다ㆍ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31 이미지 확대 답글 3 이전페이지 31 현재페이지 32 33 34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