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가을 끝자락에 밤비가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멀어지는 가을 속으로 겨울이 비집고 들어오겠지요?건강 조심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11.12 답글 2 어제 편집회의는 많이 오시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편집진 위주의 편집회의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11 답글 3 1891년 11월 10일은 랭보가 세상을 떠난 날 입니다. 막다른 곳 A. 랭보 현실은 내 위대한 성격에는 너무 가시가 많아. 그래도 난 내 여인 집에 있었네. 그녀 커다란 회청색 새 되어 천장 쇠시리로 비상하여 저녁 그림자 속으로 날개를 끌고 가네.난 잇몸은 보랏빛에 털은 슬픔으로 백발이 된 뚱뚱한 곰이었네. 두 눈은 장식장의 수정과 은을 바라보네. 그녀의 탐나는 보석과 걸작품인 그녀의 육체를 받치는 덮개 아래 있네.모든 것 그림자되고 불타는 수족관 되었네. 아침에, 싸우기 좋아하는 6월의 새벽에, 나 당나귀 되어, 비애를 외치고 휘두르며 들판을 달렸네. 변두리에 사는 사비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11.11 답글 0 해맑은 햇살과 깨끗한 하늘과 따뜻한 시로 한 주를 엽니다. 열심히 살아서 좋은 시가 찾아오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원 작성시간 14.11.10 답글 0 금일 계간 <시산맥> 2015년 봄호 편집회의가 영빈가든에서 있습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10 답글 1 시산맥 모임이 예전보다 시들해진 느낌입니다......하지만 저는 꼭 참석하겠습니다..좀 더 많은 분들이 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4.11.09 답글 4 주말입니다. 이제 문학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문우를 사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08 답글 1 가을이 깊어 갑니다..시산맥 회원 모두 좋은 하루하루되세요.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4.11.08 답글 0 오랜만에 다시 왔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와서 배우려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레베카 작성시간 14.11.07 답글 1 겨울호 편집중에 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2015년 편집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06 답글 2 가을이 빨리 갔으면 좋겠네요. 카데고리 꼬리에 단풍이 없어야 뉴가 잘 보이니까요. ㅎㅎ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1.06 답글 1 카페에 자주 못들르네요.. 따뜻한 햇살에 와닿는 바람결이, 가을의 손길인듯 정겹습니다~~ 단풍길을 마냥 걷고싶은 날입니다^^ 회원님들도 걸어보세요^^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4.11.04 답글 0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단풍이 절정입니다. 거리에 날리는 낙엽을 즐겨며 한 주를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원 작성시간 14.11.04 답글 0 한경용 이건청 선생님 안녕하세요. 유심 11 월 호에 나온 ' 문학 청년 이건청' 너무 재미있어 두 번이나 읽었고요. 문우들에게도 읽기를 권하고 아내에게도 읽어드렸습니다. 고교 선생님이신 김상억 시인님에게 영향을 받으셨고요. 오세영 , 이유경 선생님도 고교 선생님의 영향을 받으셨더군요, 저는 고 2때 서울서 내려 오신 부산 서면 학원 국어 셈에게 영향을 받았지요.어제 오전 5:32 · 수정됨 · 좋아요 · 1..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11.03 답글 1 썰렁하다시니 어린시절 우리들의 놀이 '술래잡기'를 해볼까요. 음악감상실에 '술래'를 남겨 놓았으니 찾아주세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11.03 답글 0 가을이라 그런지 참 시산맥이 썰렁합니다. 누군가의 관심을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주 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02 답글 2 공기가 차워졌습니다 가을의 빛도 이제 점차 사라집니다 자주 들려서 따쓰한 말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0.31 답글 0 자박자박 가을비 내리는 불금점점이 쌀쌀해 진다고 하지요.감기유의하시고 행복한 불금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0.31 답글 0 오늘은 10월 독서모임의 날입니다. 한나 아렌트의 인간의 조건입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0.29 답글 0 2013년 시산맥으로 등단한 지연시인의 축하는 발표 후 다시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0.28 답글 9 이전페이지 321 322 323 현재페이지 324 3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