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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는 흐려도 마음은 화창한 봄 날 되세요,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5.04.14
  • 시산맥 열다섯 번째 줌으로 시집 읽기 대상은 김이듬 시집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타이피스트)입니다.

    시간: 2025년 4월 14일(월) 11:00 오전 서울 -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4
  • 미국에서 좋은 글을 쓰시는 시산맥시회 회원 유진왕 수필집 『네 영혼의 노래 하나만으로도』(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4
  • 시산맥 정회원으로 등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조현순 작성시간 25.04.13
  • 사월의 눈

    흐드러진 벚꽃이
    눈에 섞여 하얗게 떨어지거나

    산을 뒤 덮은 진달래가
    황망히 고개를 수그리거나

    어제 핀 앵두 꽃이 놀라
    눈에 눈부시게
    더 희거나

    말거나

    노란 개나리 꽃 위에
    하얀 면사포처럼 덮인 눈이
    예쁘기만 하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13 '사월의 눈흐드러진 벚'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차영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여기, 오독이 내리고』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3
  • 김소희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토요일 비가 오네요
    기분은 맑음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12 '김소희 시인님 축하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제1회 동주해외신인상으로 시산맥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애틀의 김소희 시인이 제4회 정지용해외문학상을 수상한다고 합니다. 시상식은 5월 17일(토) 옥천군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2
  • 오늘도 좋은 날 희망의 시간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11 '오늘도 좋은 날 희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제 봄 꽃도 보이고 풀들도 보이니
    화단과 텃밭 정비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쌈 채소를 모종 했어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10 '이제 봄 꽃도 보이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행동아리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보배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10 '여행동아리 여행 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시산맥등단자 손준호 시인의 시집 『빨간 티코 타잔 팬티』(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0
  • 2025년 여행동아리 모임 잘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0
  • 오랜만에 휴식을 갖기 위해 붓을 잡았는데 마음이 앞서니
    욕심만 부려서 더 피곤한 날 입니다.
    내일은 호숫가 벚 꽃 구경을 나가 봐야겠네요 .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09 '오랜만에 휴식을 갖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 여행동아리(회장 이용주)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가까운 오이도와 제부도에 다녀옵니다. 봄의 기운을 가득 담아서 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08
  • 시산맥시회 회원 강유환 시인의 시집 『장미와 햇볕』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08
  • 다시 시작한 한주
    모두 건강히 예쁜 봄을 즐기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07 '다시 시작한 한주모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토요일 시산맥 등산동아리는 비가 내리는 중에도
    안산 데크 길을 걸었고
    안산허브동산 꽃길을 걸었습니다
    시산맥 회원이며 등산동아리 회원인 변예랑 시인의 첫 시집 시산맥사 발간 <빨강을 입다>
    기념도 작은 카페에서 열었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내리는 빗방울보다 더 기쁘고 행복 했으며 축하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행복 했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07 '토요일 시산맥 등산동'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이번 제5회 시산맥창작기금을 받은 성금숙 시인의 첫 시집 『하루는 몇 층입니까』(도서출판 달을쏘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07
  • 오랫만에 출석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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