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8월 하순이 되면서 더위도 한풀 꺾이는 것 같습니다. 9월에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시산맥의 마음에도 단풍이 들겠지요.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3.08.26 답글 2 8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태풍이 하나 둘은 올 것 같은데, 더위가 큰 만큼 태풍도 강하리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26 답글 2 아직 많이 덥습니다..잘 이겨냅시다..^^ 작성자 정유진 작성시간 13.08.26 답글 0 내일은 한국작가회의 행사가 강화도에서 있어 다녀옵니다.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23 답글 1 계간 <시산맥> 가을호가 붉은 잎잎이 피어 나왔습니다. 내일 발송작업을 하면 다음주에는 도착할 것이라 봅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22 답글 4 9월7일 2시에 개최되는 철학강의에 많은 신청바랍니다. 장소 ; 도산공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20 답글 2 청포도 먹고 싶은 늦여름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8.20 답글 5 이젠 한여름끝에 서있네요***선생님들/올여름 폭염에 고생 많으셨죠???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8.19 답글 2 서양미술사! 넘~재미있군요!! 이렇게 말하면 화내시려나... 진짜 환상이닷!!! 잭슨 플록이 평면 안에 들어가 걸어다닌 것처럼 우리 시인들이야말로 A4용지 안에 들어 가 걸어다니고 날아다녀야지요! 공짜가 어딨습니까? 딱딱한 것도 먹을 줄 알아야 시 한줄에 인생이, 존재가,일상이~~^^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8.19 답글 1 여름과 가을 이미지가 잘 드러난 카페 대문 등을 안은주 시인이 잘 해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19 답글 3 이제 무더위가 가고 가을이 오겠지요 개강도 오고 ..건강하신지요 인사드립니다 ^^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08.19 답글 1 그린버거는 1960년대 탈회화적 추상의 특징은 ,선적 명료성,과 ,물리적 개방성,을 꼽는디._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후기 모더니즘과 포스트 모더니즘 편-너무 어려워요. 시만 쓰기도 힘든데 고전 미술이 아니라 초현실 미술 까지 공부해야하니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8.19 답글 0 더위가 조금 가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막바지 더위라는 말이 있듯이 아직은 견디어야할 더위가 남아있을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18 답글 0 어찌 그런 일이 있었군요. 이기와 시인님, 힘내세요^^ 작성자 자청목 작성시간 13.08.18 답글 0 오랜만에 한줄 씁니다만.........시 한 편 쓰면서. 최해돈.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3.08.18 답글 0 이기와 시인님! 무더위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군요.매사에 최선을 다하시고 정다우신 이선생님이 속히 회복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모두의 기도소리 들리시지요.환하게 웃으시는 모습 빨리 보여주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8.16 답글 0 시산맥 편집을 맡은 이기와 시인이 뇌출혈로 병원에서 퇴원한 지가 엊그제라서 가을호가 다음주에나 인쇄 들어갑니다. 화천에 사는 이기와 시인이 빨리 쾌차할 수 있도록 힘이 되는 말을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16 답글 12 진중권씨 작품 서양미술사, 후기모더니즘, 포스트 모더니즘에도 칼 융의 사상이 영향을 끼쳤네요. 책은 300여 페이지이나 구림이 있어 좋아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8.16 답글 0 휴가가 끝났고 내일부터는 다시, 출근하여 근무를 시작한다. 여행도 좋고 근무하는 것도 좋고 집도 좋은 나는,뜨거운 여름도 즐기고 싶어집니다 곧 가을이 신발벗고 우리를 맞이할테니...조금만 참아요 조금만 더 웃으면서 폭염이 지나가길 기다려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8.16 답글 0 글을 써 놓고 보니..아래 글이 좀 딱딱합니다....시산맥 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3.08.15 답글 0 이전페이지 361 현재페이지 362 363 364 3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