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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듯 하네요 청량한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며 견디면 좀낫겠죠?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7.26
  • 10월12일 함양에서 열리는 지리산문학제 참가모집을 합니다. 참석여부를 공지사항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25
  • 밤새 억수로 퍼붓던 비는 어디가고 말끔한 하늘을 보니 더 맑고 상쾌합니다.
    다 들 맑고 화창한 날 열어가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7.24
  • 501번 쨰 가입 회원 축하드립니다,2011 년인가 어느 두 중견 문예지 카페가 150, 300여명일 때 시산맥은 첫 단추를 열었죠. 지금 그 카페들은 300, 400대 중반이고요 ,시산맥은 500여 회원이네요.그러나 묘한 변수, 1급지일수록 카페가 없어요. 1급지를 지향하는 시산맥은 그 경계를 넘어 독자와 소통을 하는 유일한 주요지입니다. 주류 문단의 생리를 알기에 중간에 산맥도 있었지만 시의 산맥이기에 혼연일체로 잘들 넘어가고 있습니다. 500번 째 회원은 제가 약속한 부산 해운대 센탐 호텔 사용 계획이 있으면 문자로 남겨주세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7.24
  • 금일 오후3시에 7월 두번째 독서동아리 모임이 시산맥사무실에서 있습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24
  • 비가 아직 그치지 않은듯 사무실에서 바라보는 남산타워는 희미합니다. 긴 장마는 가끔은 불안하게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23
  • 연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시인님이 좋아하는 비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7.23
  • 500번째 회원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나날이 발전하는 시산맥, 태백산맥보다 맥이 깊고 곧은 시산맥이 되기를!! ^^* _()_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3.07.23
  • 경기 북부쪽에 계시는 회원님들
    부디, 제발 부디 비 피해 없으시길.....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7.22
  • 방금 수원에서 사시는 kebi님이 시산맥 카페 500번째 회원이 되셨습니다. 쪽지로 주소와 연락처를 주시면 계간 <시산맥>과 시산맥에서 발간한 시집을 보내드리겠습니다. 500번째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22
  • 대구 날씨 뜨끈뜨끈 합니다 모든 님들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산맥 러브러브파이팅 빵긋웃는 하루 되세요 푸하하하하흐흐 ㅎㄷㄷ~~ㅋㅋㅋㅋㅋ
    작성자 맑은 향기 작성시간 13.07.20
  • 아프니까 청춘이고 쑤시니까 중년이라더니 습기탓인지 여기저기 몸이 삐걱거립니다 시 쓰는 일이라도 삐걱거리지 않으면행복하겠습니다만. . .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7.20
  • 이 장마비에 무언가 꿈꾸고 계실 회원님들 안녕 하신지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7.19
  • 서울문화재단 2013년 예술창작지원 문학부분에 시산맥 시회 회원 3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조부문에는 2009년 조선일보 신춘으로 등단하신 배우식 시인, 시부문에는 2009년 중앙일보신춘으로 등단한 박성현 시인, 2011년 계간 <시안>으로 등단한 서동균 시인입니다. [0]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19
  • 능소화가 가장 고운 이 계절
    마이사에 능소화 꽃잎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왔답니다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3.07.19
  • 오랜만에 서울에 해가 났네요 습을 밀어내고 인사드립니다 다들 평안하시지요 ^^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07.19
  • 제1기 시산맥 젊은작가들의 멘토를 정하여 통보를 했습니다.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입니다. 우수회원이상만 볼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시산맥시회 회원분들중 멘토분들과 그 외 몇분만 우수회원으로 남겨두었습니다. 양지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19
  • 고영심 명의로 4만원(1년 구독)을 입금하신 분은 주소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18
  • 계간 <시산맥> 편집기획집필위원인 전해수평론가의 평론집 <목어와 낙타>가 천년의 시작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18
  • 시산맥 카페 회원이 496명입니다. 500번째 가입하신 회원분께는 계간 <시산맥>과 시산맥에서 발간하는 시집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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