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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한해의 끝자락에 서있네요***회원님들/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
    아바의 여인 쨍알이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2.28
  • 새로운 수첩과 달력들을 정리하면서 깜박,,깜박,, 얼굴들을 넘기고 있어요 모두들 차암~ 환하게도 웃네요 ㅎㅎ^^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2.27
  • 시산맥 시회 회원 권순자 시인의 시집 <낭만적인 악수> (포엠포엠)이 발간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27
  • 시산맥 시회 회원이신 이시경이 첫시집 {쥐라기 평원으로 날아가기}, (도서출판 지혜)을 발간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27
  •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이렇게 추운날엔 뜨거운 블래커피 한잔 어떠세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2.27
  • 시산맥에 많이 놀러 오세요 허브향이 나는 골짜기가 많습니다. 바깥보다 따스한 곳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26
  • 크리스마스가 내일입니다 오늘은 눈이 온다니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24
  • 올 겨울에는 기쁜 일이 많습니다. 보르헤스 공부를 3개월 하게 됐어요. 1회 들었는데 통쾌합니다.
    "모든 정황은 너 자신이다" 전집3권 <알렙>에서 내가 건진 말... 황홀하지 않습니까?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2.22
  • 일요일에는 날이 춥다네요, 움츠리지 마시고 활발하게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22
  • 사랑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12.21
  • 커피 한잔에 섞어 마시는 샹송의 여유와 대선 후의 어수선함이 섞이지만 밖은 추워도 안에서 느껴지는 햇살은 따스하듯
    정말 국민의 행복을 생각하고 민생정치를 실천하는 18대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20
  • 이제 선거도 끝이 났고 좀더 기운 찬 새해가 밝아오기를 바라며, 시산맥에도 더 넓은 세상이 펼쳐지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20
  • 내일이면 누군가 대통령이 되겠지요. 나라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투표합시다. 송년모임으로 피곤한 몸과 마음이 쉬시는 편안한 날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2.18
  • 내일은 대통령 선거의 날입니다. 시산맥 사무실도 휴무입니다. 선거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18
  • 어제 한국예술평론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제32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문학부문)을 수상하신 이영식 시인의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시산맥 식구 여러분들도 열심히 하시어 좋은 상 수상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18
  • 산에 가려고 맘 먹었다가 쌓인 피로 때문에 늦잠 자고 일어나 이곳 저곳 집안치우다 보니 벌써 오전이 다 갔네요.
    날씨가 좋은 거 같아 억울해서 한강 산책나가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17
  • 멀티포엠아트영화 '눈꽃경전' (동영상 100분) 올려봤어요. 스마트폰으로 촬영해도 고화질 멀티포엠아트를 창작할 수 있으니, 장비는 누구나 다 갖추고 있는 셈이지요. 의지만 있으면 비용 부담없이 함께 창작하고 기획 발표할 수 있는 시대지요. 관심 있는 분들 몇몇이서 머리 맞대고 창작 해봤으면합니다. 관심 있는 분 답글 주세여... 작성자 장경기 작성시간 12.12.16
  • 늦은 밤입니다. 시산맥 봄호 원고를 접수중입니다. 기한내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16
  • 이영식선생님의 전국 시낭송대회에서 낭송 대상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연극도 잘하시고 시도 잘쓰시고 그리고 이번엔 대상까지???그리고 우리 시산맥 편집장님의 장려상도 추카추카****우리 오늘 시인님도 넘넘 잘했쩌어***어떻든 우리 오늘시인님??이쁘당 ㅎㅎ이선 선생님의 작품상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2.16
  • 'B' elieve - 항상 서로를 믿고
    'E' njoy - 같이 즐길수 있고
    'S' mile - 바라만봐도 웃을수 있고
    'T' hanks - 서로에게 감사하며

    'F' eel -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R' espect - 서로를 존경하면서
    'I' dea - 떨어져 있어도 생각하고
    'E' xcuse - 잘못을 용서하고
    'N' eed - 서로를 필요로 하고
    'D' evelop - 서로의 장점을 개발해 주는 사람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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