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어린이날이 되니 저의 어린 시절부터 딸아이들의 초등학생 때 모습까지 추억이 겹쳐 떠오릅니다. 방정환 선생님께서 참 고마운 날을 만들어 주셨지요. 누구에게나 똑같은 하루지만, 아이들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것을 기대하게 되는 날인가 봅니다. 저는 어릴 적 어린이날이면 뒷산으로 소풍을 가서 보물찾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까마득한 옛일인데도 마치 엊그제 일처럼 생생하네요. 선생님들도 오늘은 기분 좋은 추억 소환하시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5
이미지 확대
행복한 어린이날이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05
5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날이 좋으니 활동적으로 움직여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04
요즘 산과 들은 녹색으로 가는 희망을 노래하느라 분주합니다. 지구가 앓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연과 함께 숨 쉬는 건강한 시간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4
이미지 확대
희망을 노래하는 5월의 산, 그것은 마치 녹색의 왈츠였습니다. 토요일 오후, 안산의 품에 안긴 '시산맥' 등산동아리는 그 푸르른 매력 속에 흠뻑 취했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3
이미지 확대
오늘은 시산맥 5월 등산동아리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산의 짙어지는 초록을 보고 오겠습니다. 좋은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02
어느덧 산과 들에 연둣빛 잉크를 풀어놓은 듯 싱그러운 5월이 되었습니다. 메마른 가지마다 앞다투어 잎을 틔우는 나무들을 보며, 우리 삶에도 이토록 치열하고 아름다운 생명력이 꿈틀대고 있음을 느낍니다. 바람에 실려 오는 풀 내음이 참 좋은 오늘, 선생님들도 갓 피어난 잎사귀처럼 싱그럽고 활기차기를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5월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1
이미지 확대
계절의 여왕 오월 첫 날 새벽비가 조용히 내리고 있습니다. 기다렸던 단비가 땅의 문을 열어 주네요. 귀 기울여 보세요. 생명의 소리들~ 왁자지껄 앞 다투어 꽃씨 터지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01
4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래도 5월은 기다려지는 계절입니다.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30
고개를 돌려 보는곳 마다 붉은 영산홍 꽃들 눈을 두는 곳 마다 초록 이파리 간드러지는 숲의 나무들 꽂 향기로 가득했던 사월에서 내일을 봅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오월~ 기쁨으로 꽉찬 오월 맞이 하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30
안녕하세요, 요즘 바람을 타고 전해지는 노란 송홧가루와 꽃가루에 눈과 코가 분주한 날들이네요. 누군가에게는 반가운 생명력이겠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조금 불편한 계절입니다 외출 후에는 꼭 따뜻한 물 한 잔으로 목을 축이시고, 뿌연 먼지 뒤에 숨은 맑은 초록의 싱그러움을 만끽하는 봄 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9
이미지 확대
비 그친 뒤 기온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봄의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9
봄 새순처럼 돋아나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나라, 좋은 환경을 물려주는 것은 어른들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8
이미지 확대
기후환경 노벨상 골드만 환경상을 수상한 김보림 환경운동가가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기후활동 홈페이지를 하단에 있는 카테고리에 연결해놓았습니다. 시산맥에서 추구하고 있는 부분과 겹치고 있으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기후활동 홈페이지에도 자주 들어가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8
시산맥시회 회원 성백선 시인의 시집 『서쪽』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7
어제 토요일은 강원도 횡성 호수길을 따라 9.5km를 걸었습니다. 자연이 아무 대가 없이 내어준 맑은 공기와 풍경 덕분에 마음까지 정화되는 감사한 하루였네요. 회원님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6
이미지 확대
포근한 봄날의 휴일입니다.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6
요즘 산에는 산 나물이 지천입니다. 나물취, 단풍취. 개미취, 미역취, 우산취~~~ 취의 향기에 취하는 오늘~~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24
시산맥시회 회원 안정훈 시인의 시집 『아름다운 빈축』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4
오늘이라는 이 시간이 후회 없는 소중한 하루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3
이미지 확대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