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주말은 봄꽃과 함께 즐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7 답글 0 주말에같이 알면 좋은 꽃소식입니다.🌸 벚꽃 소식: "이번 주말, 분홍빛 설렘이 시작됩니다"진해군항제 내일 개막: 국내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내일 본격적으로 막을 올립니다. 36만 그루의 왕벚나무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리며 상춘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하네요.대구 벚꽃 절정: 대구 지역은 이번 주말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보여, 가까운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기 딱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7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미국 메릴랜드에서 작품 활동을 하시는 권귀순 시인의 시읽기 『달의 크레이터를 닮다』(2026, 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5 답글 0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오늘 마주한 산책길 풍경이 참 예뻐서 잠시 멈춰 섰습니다.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음의 쉼표 하나 찍어가는 여유로운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반짝반짝 빛나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4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천화선 시인의 동시집 『겨울비 언니』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4 답글 0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에 시집을 발간하신 시인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봄볕처럼 포근한 나날들이 시인님의 앞날에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축복하며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3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전하라 시인의 시집 『빙하기에서 온 여자』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3 답글 0 시산맥 호남지회(회장 조세핀 시인, 총무 김은아 시인)에서 주최하는 초대시인(김중일 시인) 행사에 다녀옵니다. 행사 마치고 제 고향인 전남 장흥에 들렸다가 상경할 예정입니다. 좋은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1 답글 1 시산맥시회 회원 조재학 시인의 시집 『미처 도착하지 않은 책을 버리다』(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제7회 시산맥창작기금공모당선시집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1 답글 0 안녕하세요. 어느덧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춘분(春分)입니다.오늘부터는 낮이 밤보다 길어지기 시작한다고 하니, 우리 마음에도 화사한 햇살이 더 오래 머물길 희망합니다 얼어붙었던 대지를 뚫고 올라오는 새싹의 강인함처럼, 우리의 일상에서도 기분 좋은 생동감이 넘쳐나는 나날 되기를 바랍니다.창가에 비치는 봄볕처럼 따스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0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김찬옥 시인의 동시집 『안녕, 나는 맨드라미야』(아동출판 상상아)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모두 주말 따듯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0 답글 0 포근한 기운이 감도는 목요일입니다. 직장인들에게는 주말을 기다리는 설렘이 시작되는 날이지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오늘, 찰나의 순간마다 귀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선생님들의 하루가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비 그치고 푸근한 목요일이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만의 기쁨이 가득하기를 ....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9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이만식 이은지 작가의 에세이집 『미래는 있다』(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짧은 글들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8 답글 0 햇살이 가득한 봄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보는 화요일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7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오경탁 시인의 시집 『나는 진짜로 촌놈이다』(2026,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6 답글 0 시산맥시회 명예회원 이화은 시인의 시집 <누가 나를 자꾸 없다고 한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5 답글 0 산책길에서 만난 새들의 지저귐이 부쩍 바빠졌습니다. 겨우내 추위를 피해 숨어있던 새들이 더 일찍, 더 자주 노래하는 걸 보니 봄이 왔다는 확실한 알람이 느껴지네요.온기가 마음을 간질거리는 오늘 같은 햇살이, 봄이 도착했다는 가장 다정한 신호가 아닐까 싶습니다.오늘 천안 햇살은 따스하고 좋네요. 여러분도 휴식의 기쁨으로 주일 저녁 평온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15 이미지 확대 답글 0 회원님들 덕분에 3권의 시집 북토크 잘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 대로 좋은 시집이 나오면 북토크를 개최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4 답글 0 오늘 북토크쇼에 꼭 가고 싶었으나 선약으로 인해 아쉽게도 참석이 어렵게 되었습니다.세 분 시인님의 시집 출간을 뜨겁게 축하드리며, 행사를 이끄시는 문 대표님 수고하십시오. 회원님들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13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