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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운 날씨에도 누구랑 어디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체감 옷 도가 다릅니다
    토요일은 시산맥산행 동아리 회원들과 미술관 관람 고궁을 걸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의 하루 즐거웠습니다
    다음 산행에 궁금한 분들은 참여해 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09 '추운 날씨에도 누구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밤 새 높은 또 눈이 내렸어요.
    햇빛은
    달달하게 빛나고
    바람은 톡 쏘는 초고추장 같이
    알싸합니다.
    오늘은
    오늘이 끝 날 입니다.
    무조건 기쁘게 보내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09 '밤 새 높은 또  눈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랜만에 한가한 주말이에요.
    유난히도 비행기가 많이 보이는 날이기도 하죠.
    멀리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일본이나 태평양을 건너 갈 모양이네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08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미국 시카고에 거주하시는 주(정)숙녀 에세이 『책갈피에서 들리는 소리』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08
  • 눈이 많이 오고 날이 춥습니다. 그래도 주말 환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등산동아리 행사인데, 눈이 많이 와서 시청역 서울시립미술관 천경자 전시회 관람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12시에 모임을 갖으니 많이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07
  • 폭설이
    소낙눈으로 명칭이 변경 되었네요.
    이상 기후 현상의 신조어 입니다.
    지금 서울 가는데
    제설 차 뒤 따라 산 고개 넘어
    갑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07 '폭설이소낙눈으로 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따뜻한 봄날을 생각하며 추운 오늘을 녹여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06 '따뜻한 봄날을 생각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햇살이 밝습니다. 좋은 기운으로 가득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06
  • 난로 연통에서 나오는 연기가
    유난히도 따뜻해 보이는 이 아침,
    春來不來春,
    아직 먼 봄을 기다리며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야겠습니다.
    작성자 박미진 작성시간 25.02.06 '난로 연통에서 나오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추운 날씨에는 기분 좋은 생각 행복한 마음으로 기분을 높이면 몸온도도 올라갑니다. 모두 기쁜 마음으로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05 '추운 날씨에는 기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유난히 기분 좋은 아침.
    좋은 에너지로 추위를 뚫고 나갑니다.
    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박미진 작성시간 25.02.05 '유난히 기분 좋은 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제1회 웹진시산맥작품상 심사를 하는 중입니다. 메일을 받으신 분들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05
  • 설 지나고 한두 번씩
    다녀가는가는 추위가 지금 통행 중입니다. 천안은 몹시 춥습니다 서울도 춥겠죠! 꽁꽁 싸매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04 '설 지나고 한두 번씩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은
    내 마음 속에서 태어나
    내 행동으로 자라 납니다.

    우리 모두 평화를 빕니다
    작성자 박미진 작성시간 25.02.04
  • 찬바람이 세차서 체감온도가 매우 낮습니다. 감기 예방을 위하여 다순 물도 자주 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04
  • 입춘대길
    건양다경 하소서~
    작성자 박미진 작성시간 25.02.03 '입춘대길건양다경 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입춘입니다. 그래도 이번 주는 날이 춥다고 하니 보온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03
  • 2025년 첫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이네요 2월도 건강이 모든 소망 이루시며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01 '2025년 첫날이 엊그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올 해는 많이 바빠질 것 같은 좋은 예감에
    설레는 아침 입니다.
    잔디마당에 수북이 쌓인 눈을 보니
    만석지기가 된듯 흐뭇 합니다.
    작성자 박미진 작성시간 25.02.01 '올 해는 많이 바빠질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월의 첫날입니다. 다음주 추위가 지나가면 봄이 서서히 올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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