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둥근 새해가 솟았습니다.활기찬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5.01.01 답글 0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기운으로 다시 일어서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시산맥도 진중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1.01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박명희 시인의 디카시집 『길 끝의 문』(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1.01 답글 0 2025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보내야 할 아쉬움과 맞이 해야 할 희망 속에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한해가 다가옵니다 못다 한 일들은 잊고 새로운 희망속에 새해를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31 이미지 확대 답글 2 올해의 마지막 해가 떴습니다.궂은 일들은 가는 해에 줘 버리고, 25년 새해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4.12.31 답글 0 2024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다사다난한 것들 다 묻고 2025년 청사해에는 모두 밝고 기운차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31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최승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비가역적 강의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31 답글 0 2024년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살다 보면 아픈 일들도 가실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30 답글 0 한 주의 시작즐거운 하루 보내세요.....굿morning.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4.12.30 답글 0 안녕하세요? 2024년 행복한 마무리 하시고2025년도에 건강히 행복이 충만한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29 이미지 확대 답글 0 어제는 시산맥 호남시동인(회장 조세핀 시인, 총무 김은아 시인) 총회와 계간 <웹진시산맥> 주간 김이듬 시인의 시집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쟎아요> 북토크가 있어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남은 사흘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29 답글 0 화창한 일요일이네요.........^^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4.12.29 답글 0 즐거운 주말,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4.12.28 답글 0 오늘도 행복하고 싶은 만큼 행복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28 이미지 확대 답글 0 눈이 온다네요.... 남은 시간도 즐거이 보내세요.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4.12.27 답글 0 어제는 시산맥 등단자 송년모임이 있었습니다. 한 해 동안 수고를 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27 답글 0 오늘은 계절 값을 하는 날씨였네요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27 이미지 확대 답글 0 크리스마스 이브는 지났고오늘은 불금의 이브........^^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4.12.26 답글 0 다시 시작하는 목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26 답글 0 성탄절 즐겁고 환하게 그리고 기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25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41 42 43 44 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