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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힐러리 작성시간 25.01.03
  • 25년 첫 불금이에요.
    주말이 내일이니.......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5.01.03
  • 2025년 첫 주말입니다. 토요일에는 시산맥 등산동아리에서 첫 산행을 합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1.03
  • 새해라 그런지 날씨도 좋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5.01.02
  • 새해 첫 출근입니다. 새해의 계획도 몇 가지 세워봅니다. 소식 절주 운동 웃음 등등 정말 2025년은 환하게 보내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1.02
  • 2025년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1.01 '2025년 모두 건강하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둥근 새해가 솟았습니다.
    활기찬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5.01.01
  •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기운으로 다시 일어서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시산맥도 진중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1.01
  • 시산맥시회 회원 박명희 시인의 디카시집 『길 끝의 문』(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1.01
  • 2025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보내야 할 아쉬움과
    맞이 해야 할 희망 속에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한해가 다가옵니다
    못다 한 일들은 잊고 새로운 희망속에 새해를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31 '2025년 새해에 복 많'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올해의 마지막 해가 떴습니다.
    궂은 일들은 가는 해에 줘 버리고, 25년 새해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4.12.31
  • 2024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다사다난한 것들 다 묻고 2025년 청사해에는 모두 밝고 기운차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31
  • 시산맥시회 회원 최승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비가역적 강의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31
  • 2024년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살다 보면 아픈 일들도 가실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30
  • 한 주의 시작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굿morning.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4.12.30
  • 안녕하세요?
    2024년 행복한 마무리 하시고
    2025년도에 건강히 행복이 충만한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29 '안녕하세요? 2024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는 시산맥 호남시동인(회장 조세핀 시인, 총무 김은아 시인) 총회와 계간 <웹진시산맥> 주간 김이듬 시인의 시집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쟎아요> 북토크가 있어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남은 사흘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29
  • 화창한 일요일이네요.........^^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4.12.29
  • 즐거운 주말,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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