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은 비가 오고 흐리다네요그래도 기분은 맑음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20 이미지 확대 답글 0 신록이 예쁜 봄입니다 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행복한 봄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19 이미지 확대 답글 0 계획하고 진행하고자 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시집을 발간 한 시인님들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18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병록 시인의 시집 <끈>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보 광화문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4.18 답글 1 이 친구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4.17 이미지 확대 답글 0 바쁜 와중에도 방향을 잘 정해서 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4.17 답글 0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17 이미지 확대 답글 0 햇살이 고운 봄날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4.17 답글 0 오늘은 선한 보살님처럼 날씨도 선한날이였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16 이미지 확대 답글 0 비 그치고 저녁에는 쌀쌀합니다. 오늘은 봄볕이 환한 날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4.16 답글 0 시집을 발간하신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 새봄 소식에 꽃처럼 시집도향기가 전해지겠죠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15 이미지 확대 답글 0 봄비가 가고 나면 날씨는 봄으로 돌아오겠죠?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4.15 답글 0 계간 <시선> 발행인 고 정공량 시인 유족의 유지를 받들어 시산맥에서 시선 종간호를 발간하였습니다. 20여년 긴 시간 동안 문예지 발간에 애쓰시 고인께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늘에서는 편안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4.15 답글 1 봄 날은 간다. 반팔에 반바지가 여름을 끌어 당기고 있습니다. 작성자 조선이 작성시간 24.04.14 답글 0 계간 <시산맥> 주간을 역임하고 계시는 장석주 시인의 시집 <꿈속에서 우는 사람>이 문학동네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4.14 답글 0 날씨가 좋아 기분도 좋은 금요일입니다모두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4.12 답글 0 박민서 시인님 첫 시집 <야간 개장 동뮨원>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12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제4회 시산맥창작기금공모 당선 시집- 박민서 시인의 첫시집 『야간개장 동물원』(도서출판 달을쏘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보 광화문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4.12 답글 0 시산맥 회원 최효림 시인의 시집 < 내 안의 꽃>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4.11 답글 0 오늘 생일이 신분들 시집을 출간 하신 분들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10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56 57 58 현재페이지 59 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