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시회 회원 홍하표 시인의 시집 『무명無明 속에서』(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6 답글 0 아침에 천안은 비가 왔었는데 오후엔 맑음입니다기쁜 주일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5 이미지 확대 답글 0 오랜만에 햇살이 비추고 있네요, 좋은 일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5 답글 0 계절이 빨리 가고 빨리 오고내 나이 탓인가 세월이 왜 그렇게 빨라요벌써 주말이네요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3 이미지 확대 답글 0 주말입니다. 오랜만에 햇살을 보니 반갑습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3 답글 0 천안에는 어젯밤 눈이 많이 왔고낮에는 비 오후엔 눈이 또 내렸어요 이 깊은 밤엔 어떨지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3 이미지 확대 답글 0 보슬비가 오는가봐요눈에는 보이지 않는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22 답글 0 장맛비처럼 꾸준히 오네요 그만 와도 괜찮을 것 같은데저수지 수위가 확 올라갔어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엘에이에 거주하며 시산맥 회원이신 김미미 시인의 시집 『꽃은 져도 봄은 그곳에』(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2 답글 0 비가 하루종일 내립니다내일도 비라는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21 답글 0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작성자 썬샤인 작성시간 24.02.21 답글 0 비비비! 비가 이제 좀 지겨워지려하네요.이젠 곧 그칠듯 하죠?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2.21 이미지 확대 답글 0 비가 그칠 줄 모르고 계속 며칠째 오네요 저수지마다 물을 가득 채워서 풍년을 기원하는 비인듯합니다우리 마음도 행복으로 흠뻑 젖겠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1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회원 조윤주 시인의 사설시조집 <눈물 껍데기>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1 답글 0 오늘도 좋은 날 기쁨으로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0 이미지 확대 답글 2 오늘은 어제보다 좀 춥다고 하네요도장 찍고 갑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20 답글 0 흰눈 쌓인 들판위로 햇살이 유리알처럼 튕겨 나왔어요.저도 태평양 건너 작은 시골마을의 풍경 전해드립니다. 작성자 난설 작성시간 24.02.20 이미지 확대 답글 1 우수 지나고 햇살이 밝았으면 하는데, 이번주는 흐린 날이 많습니다. 컨디션 조절 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0 답글 0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네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19 답글 0 어제부터 꾸준히 봄비가 오네요꽃들의 개화가 빠른 시일내에 오겠습니다 오후 시간도기쁨 가득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9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61 62 63 현재페이지 64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