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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그칠 줄 모르고 계속 며칠째 오네요 저수지마다 물을 가득 채워서 풍년을 기원하는 비인듯합니다
    우리 마음도 행복으로 흠뻑 젖겠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1 '비가 그칠 줄 모르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회원 조윤주 시인의 사설시조집 <눈물 껍데기>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1
  • 오늘도 좋은 날 기쁨으로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0 '오늘도 좋은 날 기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어제보다 좀 춥다고 하네요
    도장 찍고 갑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20
  • 흰눈 쌓인 들판위로 햇살이 유리알처럼 튕겨 나왔어요.
    저도 태평양 건너 작은 시골마을의 풍경 전해드립니다.
    작성자 난설 작성시간 24.02.20 '흰눈 쌓인 들판위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우수 지나고 햇살이 밝았으면 하는데, 이번주는 흐린 날이 많습니다. 컨디션 조절 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0
  •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네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19
  • 어제부터 꾸준히 봄비가 오네요
    꽃들의 개화가 빠른 시일내에 오겠습니다 오후 시간도
    기쁨 가득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9 '어제부터 꾸준히  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19
  • 봄비가 추적추적 꾸준히 내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9 '봄비가 추적추적 꾸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축제의 주인공들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7 '축제의 주인공들 축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는 2024년 문학뉴스 & 시산맥 신춘문예 당선자 환영식을 하였습니다. 시부문 이언 시인, 평론 김시홍 시인이 주인공입니다.좋은 글 많이 써서 시산맥의 위상을 높여주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17
  •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셔요^^ 작성자 박동주 작성시간 24.02.17
  • 주말입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7 '주말입니다 즐겁게 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이 먹어 나의 얼굴의 표정은 나에게 책임이 있다니 예쁜 생각으로 예쁘게 나이 들어가야겠네요.
    기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6 '나이 먹어 나의 얼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말입니다. 좋은 봄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16
  • 봄 기다려집니다
    걱정은 구름에 버무려버리고
    기쁨은 꽃에 업혀 즐겁게 살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5 '봄 기다려집니다걱정'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월에는 항상 꽃샘추위가 기다리고 있는데, 잘 이기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15
  • 봄이 금방 올 것 같습니다. 좋은 일들도 가득 생길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14
  • 시산맥에 오신 시인님들 모두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3 '시산맥에 오신 시인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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