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2015년 전태일문학상, 2017년 계간 <시산맥 > 신인시문학상으로 등단하여 활동 중이던 이동우 시인의 첫 시집 『서로의 우는 소리를 배운 건 우연이었을까』(창작과비평)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좋은 작품 쓰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10 답글 1 수요일을 빡세게(?) 지내고 나니 오늘이 월욜같은 느낌이, 목욜인데 ㅎㅎ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9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경애 시인(서울)의 시집 <권태로 구운 쿠키>(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9 답글 0 매일 바쁜 인상잠시들러글 산책 하고 갑니다시산맥의 품격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3.09 답글 0 LA에 본부를 둔 계간<미주문학> 2023년 봄호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우리말로 시를 쓰는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8 답글 0 오늘은 화요일, 화사하게 웃으며 시작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7 답글 0 생동하는 봄 만물이 꿈틀거리는 시즌입니다한 주간도 봄빛처럼 따뜻하고 아름답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3.06 이미지 확대 답글 0 미세먼지 나쁨 수준언제 쯤 봄비가 내려 씻어버릴지...창가의 햇살이 고운 월욜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6 답글 0 다시 월요일입니다. 날이 좀 풀리고 있으나 미세먼지가 자욱합니다. 깨끗한 하루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6 답글 0 이른 출석하고 좋은 공기 마시러 갑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5 답글 0 함께여서 좋았던 시산맥산행.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3.04 이미지 확대 답글 4 주말입니다.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니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시산맥 등산동아리에서는 독립문역에서 안산에 다녀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4 답글 0 벌써 한 주의 끝자락입니다모두들 환하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3 답글 0 시산맥 회원으로 2022년부터 활동을 해온 김용태 시인((1964~2023.3.1))이 갑자기 운명을 달리하였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3 답글 2 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시산맥 회원 문젬마 시인 첫 시집 『북적이지 않는 꽃의 질서』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3 답글 0 개학이라 시끌벅적하게 지냈을 우리 꼬맹이들을 위시해 모두들 아자아자 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2 답글 0 3월 에게로 한발 내디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걸어갑시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3.02 이미지 확대 답글 0 3월의 시작입니다. 여유를 갖는 봄날이었으면 합니다.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2 답글 0 3월의 첫날입니다순국선열들을 생각하며모두 모두 ...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1 답글 0 2월 한 달 수고하셨습니다 3월도 건강히 꽃길만 걸으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91 92 93 현재페이지 94 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