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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도둑처럼 눈에 보이지 않게 우리 동네에도 오는가 봅니다
산책길 풍경은 아직 겨울
온도는 초봄 맞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2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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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이면서 미국 버지니아에서 활동하시는 박앤 시인의 시집 『폐가의 아침』(2023, 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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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부산까 기차타고 바다보러 해운대다 녀왔습니다. 갈매기들이 반겨주는 이곳, 바람이 폐부를 관통하는 곳에 실컷 머물다 왔습디다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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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이신 고경숙 시인의 6번째 시집 《고양이와 집사와 봄》(시산맥사) 가 시혼 시인선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