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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름나무꽃이 봄비에 젖는 하룹니다.
    봄은 봄입니다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4.05 '어름나무꽃이 봄비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가지산 진달래꽃 만발한 돌길을 걸었는데, 꼭두새벽이 열리는 지금, 봄비소리에 깨어 이곳에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작성자 강가애 작성시간 23.04.05
  • 오랜만에 봄비가 내립니다 전국의 산불들이 다 젖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05
  •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4.04
  • 시애틀에도 봄비가 오더니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작성자 김소희(시애틀) 작성시간 23.04.04
  • 한주간도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03 '한주간도 행복하십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이번주에는 꽃이 다 피고 잘 것 같습니다. 마음 안에 가득 넣어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03
  • 오늘 날씨 정말 좋았지요 ~
    그런데 안타깝게도 산불이 정말 여러군데서 많이 났어요 대전 대청땜쪽으로 출사를 갔는데 영동 쪽에서 산불이 나서
    헬기와 119차가 계속 진화 작업을 하는 것을 봤습니다
    온종일 끄는데도 진화가 잘 안 됐어요
    제발 불조심해야 합니다 온 국민들이 모두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02 '오늘 날씨 정말 좋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완연한 봄이 정말 반갑네요
    즐길 일만 남았네요
    4월도 건강히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01 '완연한 봄이 정말 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벌써 4월 1일입니다.
    다음에는 시산맥 회원으로서의 제 시집도 발간해 주시고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오늘이 만우절이라고 해서 절대 아닙니다.^^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3.04.01
  • 4월의 첫날입니다 시산맥 회원 권늘시인의 시집 『기억에 대한 오해』(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01
  • 4월이 빼꼼하고 있어요
    3월아, 안녕~~~^^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31
  • 우리 아파트에 목 빠지게 바라보게 되는 너무 멋진 수양벚꽃
    봄 참 좋네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3.30 '우리 아파트에 목 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서울에도 꽃들이 만발하였습니다. 꽃처럼 환한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30
  • 늦은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28
  • 시산맥 회원 김현숙 시인의 시집 <에로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28
  • 시산맥 등단자이며 제3회 시산맥 창작지원금 공모에 당선된 김경린 시집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비가 왔다』(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27
  • 휴식의 주말이 갔네요
    편안 밤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3.26 '휴식의 주말이 갔네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제3회 시산맥 창작지원금 공모에 당선된 김나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나비질>이 시산맥 시혼 시리즈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26
  • 시산맥 호남시동인 총회가 광주에서 있어 다녀옵니다. 봄날의 여행처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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