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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잠시 날이 춥다고 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13
  • 여름날씨 같다가 갑자기 또 겨울이랍니다. 산책 나갔다가 만난, 이 꽃 어떡하죠 ㅜㅜ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3.12 '여름날씨 같다가 갑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세먼지가 자욱하지만 주말 따듯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11
  • 환한 토요일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11
  • 2015년 전태일문학상, 2017년 계간 <시산맥 > 신인시문학상으로 등단하여 활동 중이던 이동우 시인의 첫 시집 『서로의 우는 소리를 배운 건 우연이었을까』(창작과비평)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좋은 작품 쓰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10
  • 수요일을 빡세게(?) 지내고 나니
    오늘이 월욜같은 느낌이, 목욜인데 ㅎㅎ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9
  • 시산맥 회원 김경애 시인(서울)의 시집 <권태로 구운 쿠키>(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9
  • 매일 바쁜 인상
    잠시들러
    글 산책 하고 갑니다
    시산맥의 품격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3.09
  • LA에 본부를 둔 계간<미주문학> 2023년 봄호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우리말로 시를 쓰는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8
  • 오늘은 화요일, 화사하게 웃으며 시작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7
  • 생동하는 봄 만물이 꿈틀거리는 시즌입니다
    한 주간도 봄빛처럼 따뜻하고 아름답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3.06 '생동하는 봄 만물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세먼지 나쁨 수준
    언제 쯤 봄비가 내려 씻어버릴지...
    창가의 햇살이 고운 월욜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6
  • 다시 월요일입니다. 날이 좀 풀리고 있으나 미세먼지가 자욱합니다. 깨끗한 하루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6
  • 이른 출석하고 좋은 공기 마시러 갑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5
  • 함께여서 좋았던 시산맥산행.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3.04 '함께여서 좋았던 시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말입니다.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니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시산맥 등산동아리에서는 독립문역에서 안산에 다녀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4
  • 벌써 한 주의 끝자락입니다
    모두들 환하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3
  • 시산맥 회원으로 2022년부터 활동을 해온 김용태 시인((1964~2023.3.1))이 갑자기 운명을 달리하였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3
  • 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시산맥 회원 문젬마 시인 첫 시집 『북적이지 않는 꽃의 질서』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3
  • 개학이라 시끌벅적하게 지냈을 우리 꼬맹이들을 위시해
    모두들 아자아자 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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