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3월 에게로 한발 내디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걸어갑시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3.02 이미지 확대 답글 0 3월의 시작입니다. 여유를 갖는 봄날이었으면 합니다.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2 답글 0 3월의 첫날입니다순국선열들을 생각하며모두 모두 ...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1 답글 0 2월 한 달 수고하셨습니다 3월도 건강히 꽃길만 걸으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28 이미지 확대 답글 0 3월, 듣기만 해도 따스한 3월이 옵니다한 달의 마무리 잘 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2.28 답글 0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빠르다고 생각하면 더 빠르게 가는 것 같습니다. 찬찬히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28 답글 0 봄이 도둑처럼 눈에 보이지 않게 우리 동네에도 오는가 봅니다산책길 풍경은 아직 겨울 온도는 초봄 맞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27 이미지 확대 답글 2 박앤 시인님의 폐가의 아침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27 답글 0 http://cafe.daum.net/jeunhg/BtlD/975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23.02.27 답글 0 시산맥 회원이면서 미국 버지니아에서 활동하시는 박앤 시인의 시집 『폐가의 아침』(2023, 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27 답글 0 자고 나서 눈뜨면 또한 주가 시작되네요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26 이미지 확대 답글 0 출석입니다오늘은 봄이 온 것 같네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2.26 답글 0 봄바람은 님의 바람이라 더니길을 나서면바람이 품으로 스며듭니다감기 조심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26 이미지 확대 답글 0 구미에서 부산까 기차타고 바다보러 해운대다 녀왔습니다. 갈매기들이 반겨주는 이곳, 바람이 폐부를 관통하는 곳에 실컷 머물다 왔습디다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25 이미지 확대 답글 0 아침에 햇살이 따사롭군요~우리곁으로 봄이오고 있네요~ 작성자 한남/ 조승종 작성시간 23.02.24 답글 0 출석합니다~ 작성자 엄윤정 작성시간 23.02.23 답글 0 시산맥 회원 박홍점 시인의 시집 <언제나 언니>가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23 답글 0 시산맥 회원 박복영 시인의 시집 <아무도 없는 바깥>(도서출판 달을쏘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22 답글 0 시산맥 회원이신 고경숙 시인의 6번째 시집 《고양이와 집사와 봄》(시산맥사) 가 시혼 시인선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21 답글 0 세상의 꽃의 할미할미꽃이 피면 동강에 얼음도 녹아내리고 물줄기 졸졸졸 흐릅니다여러분의 건강도 동강처럼 깨끗하게 흐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20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96 97 현재페이지 98 99 1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