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동포 작성자강인한| 작성시간23.04.17|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삼교 작성시간23.04.28 밍기 여사님, 애완견은 너무 점잖은 표현입니다. '반려견' ㅡ '반려자'라는 어휘는 개에게 . 하나 더요. '둘만 낳아 잘 기르자'는 향내나는 표어입니다. '잘 기른 딸 하나 열 아들 부럽지 않다'. 그러고 보니, 나도 딸들이..... 쉿, 요건 밍기 작가님에게만 귀뜸해 드리는 비밀입니다 요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