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헛소리들 / 강인한 작성자강인한| 작성시간11.11.16| 조회수773|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7옥타브고양이 작성시간11.11.17 아, 저 글이 시였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석란 작성시간11.11.17 시집이 나오고 자신의 시가 실리는 잡지가 있는 시인들은 행복한 분들 같아요...병깍호수도 부럽고 자신의 발인 문자도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샤이 작성시간11.11.17 이렇게 쓰면 문학과 지성사에서 시집 내주나 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고기 작성시간11.11.20 '귓속의 장대나무'의 최정례 시인을 좋아했었지만, 이미 반열에 올라섰다는 자만심때문인지 요즘 그녀의 시들을 읽기가 매우 피곤합니다. 발바닥과 대마도를 비유하는 시 등등 몇 편은 기억에 남지만 점점 더 읽기를 포기하는 일이 잦아집니다. 이건 시가 아닙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또다른나 작성시간11.11.20 시인이 어떤 시도를 하는 중? 아닌지...기존의 틀을 깨고, 독자의 반응도 알고 싶은...읽고 나서 매립되어 사라졌다고 하는 '벙깍호수'는 지명이 특이하여 콕, 들어옵니다시가 다분히 '산문적이란것' 엔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록섬 작성시간11.11.25 벌써 몇 번째 흥미롭게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산 작성시간11.11.28 저는 시가 아니라고 봅니다 시를 포장한 그럴듯한 사유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