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이성부 (李盛夫) 시인, 2월 28일 별세 작성자강인한| 작성시간12.03.01| 조회수531|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애벌레 작성시간12.03.01 삼가 명복을 빕니다 이성부 시인님 시5편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미산 작성시간12.03.01 <우리들의 양식>, 1967년도 작품이라니, 지금 읽어도 세련된 형식과 이미지들, 당시엔 대단했겠어요. 너무 일찍 가시다니,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연 작성시간12.03.02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개꽃비 작성시간12.03.02 나무아미타불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낭만고양이 작성시간12.03.02 삼가 명복을 빕니다 좋은 시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하 작성시간12.03.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묘경 작성시간12.03.02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워에너지 작성시간12.03.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운 작성시간12.03.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과나무 작성시간12.03.05 삼가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갈대 작성시간12.03.08 시인님, 시인님, 시인님! 하늘나라에 가서도 아름다운 시 쓰셔서 별빛으로 반짝이며 저희와 함께 하셔요. 거기선 아프지 않으시길 빕니다. 오래오래 빛날 님의 시들을 사랑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연 작성시간12.03.10 푸른 시의 방 회원이, 1,277명. 참 많은 숫자인데...거대한 세계가 사라지는 한 시인의 죽음에, 이리도 무관심하다니..., 가시는 길 먼곳은 아니여도, 동구 밖 까지 배웅한다는 의미에서 댓글이라도 많이 달아드렸으면...시를 쓰는 사람이, 최소한의 시인의 삶에 이토록 무관심하다니...참 쓸쓸하고 무정한 세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다형 작성시간12.03.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목련화 작성시간12.03.26 삼가 명복을 빕니다.시를 쓰고 사는 일이 힘든 이 세상에서 시 쓰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시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