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인, 「아무도 피 흘리지 않는 저녁」 평설 / 이송희 작성자강인한| 작성시간11.08.08| 조회수225|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강인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08 김경인의 '아무도 피 흘리지 않는 저녁'은 10.09.14일자의 [좋은 시 읽기] 2721번 글로서 '지는 해'와 함께 올린 바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