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송년의 말

작성자유창섭| 작성시간14.12.30| 조회수139|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대전 작성시간15.01.02 제가 시로는 표현은 못하지만 마음은 같습니다.
    선생님!
    새해는 더욱 건강하시고 시인촌 동인들과 함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유창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02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초롱 작성시간15.01.09 하루를 보냄에 바람만 분다고 어찌 다 추울 수 있겠습니까!
    비가 온다고 세상만물이 무럭 무럭 자란다면
    이 겨울을 망각한 하루가 아니겠습니까!
    조금은 부족하고 조금은 모자라야 채울 수 있는 곳간을 위해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요!
    비록 다 채우지는 못해서도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아름다운 하루도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 이 순간 찰라의 소중함을 모른채 망각한다면
    또 너무 너무 소중히 여긴다면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을까요, 다 잃을 수 있을까요!
    다 갖지도 마시고 다 버리지 마십시요
    다 갖고 나면 또 갖고 싶어 미련이 생길 것이고
    다 버리면 설 자리에 못 사용해서 아쉬울 것 입니다.
  • 작성자 초롱 작성시간15.01.09 작은 노력은 정성으로 거듭날 것이며 그 정성은 먼훈날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이 될 것입니다.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
    새해에는 선생님, 시인촌 동인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하루가 모여 한 해가 되세요
    시인촌 사랑합니다. 시인촌이 있어 행복합니다. 내일을 향해 화이팅!!!
  • 작성자 동이 이복동 작성시간15.03.06 선생님의 시가 참으로 모자르고 아둔했던 저의 머리를 깨워주었습니다.
    다시 뵐수 있게 될 날을 기대해도 좋을런지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