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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동물들

시츄와 믹스견(말티즈와 푸들) 찾습니다.

작성자animal|작성시간19.05.26|조회수1,413 목록 댓글 2

5/20(월) 포항과 경주 접경지역인 위덕삼성 근처.

열린 문으로 둘이 함께 나간 후 돌아오질 않고 있습니다. 이따끔 이런 일이 있었지만 항상 집을 찾아왔으며, 목에는 연락처가 적힌 목걸이를 하고 있으나 여태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1. 시츄(수컷)는 유기견으로 입양할 때 오른쪽 눈에 이상이 있는 상태여서 추출수술을 하였으며 왼쪽 눈만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 후유증인지 몰라도 성기 부분이 다른 강아지에 비해서 유난히 큽니다.

2. 믹스견(암컷, 말티즈와 푸들)은 사람을 보면 유달리 서서 애교를 부립니다. 사진은 털을 깍은 직후라서 볼수 없으나, 털이 조금만 자라도 꼬불꼬불하며 특히 머리 부분이 곱슬입니다.

보시는 분 꼭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050 7734 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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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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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승재 | 작성시간 19.05.26
    전단지 많이 붙히세요~~~

    https://cafe.naver.com/phmomstory
    포항맘놀이터에 유기동물게시판에 글 남겨주세요.

    경주 맘카페 있는지 모르겠는데 지역카페도 글 올려보세요.

    https://cafe.naver.com/dogpalza
    강사모 포항지역방

    https://cafe.naver.com/63331116
    포항중고나라

    포인핸드에도 많이보시니 올려주심 좋아요.

    그리고 폰으로 보니 사진이 엄청 커요.
  • 작성자anima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04 하루종일 장난치며 뛰놀던 셋 중 홀로 남은 시츄는 하루종일 밖을 쳐다보면서 친구들이 언제 오는지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울증에 걸린 것 처럼 짖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않고 그냥 멍한 상태로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저 또한 밤이 되어 어두워지면 집을 찾아오지 못할까봐 마당에 등도 켜두고 창문으로 지켜보면서 들어오는 모습을 그려봅니다만 적막감만 감돕니다. 날짜가 흘러갈수록 집을 찾아오던 길 냄새 기억이 희미해질까봐 속 타는 마음은 더해갑니다. 가져간 사람에게는 아무런 책임도 묻질 않을테니 부디 돌려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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