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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무원이 느끼는 현실적인 한국 사회

작성자선배녀(안웃게)|작성시간26.06.03|조회수169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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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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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ukrina | 작성시간 26.06.03 큰 부자일수록 의미없는 부분의 소액에 엄청 민감해함
    그러면서 거액은 쉽게 쓸수도 있음
    마음닫은 청년이라.. 걔들은 기본적으로 직장상사나 손님들에게 굽신하는 걸 꺼림
    스스로 똑똑하고 잘난 건 알고 자신이 성공 못한 건 세상 탓임
    세상은 대접해주는만큼 대우해주는건데 일단 첫 단추부터 잘 안됨
    그러면서 또 엄청 뛰어나진 않음
    애매하게 뛰어나서 자존심과 자존감의 간극이 매우 넓음
    자존감은 타인이 채우는 영역이거든
  • 작성자o찬바람이불면o | 작성시간 26.06.03 요약: 우리 남편은 50까지는 거뜬히 다닐 수 있는 대기업 직장인이다 메롱
  • 답댓글 작성자広瀬すず | 작성시간 26.06.03 남편이 올해 안에 회사에서 희망퇴직 대상자면 바로 글 내릴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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