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이 사람 다리 가위로 잘라”…경찰이 발표한 인천 사건 전말 작성자선배녀(안웃게)|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하랏촤 작성시간26.06.20 ㄷㄷ 뼈도 가위로 잘리나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린이가즈아☆ 작성시간26.06.20 급식시절에 선생님이 군대썰 풀어주면서 북한애들이 엄청 큰 가위같은거 들고다니다가 남한군인들 목 스윽 잘라버리고 그랫다던데 ㅎ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emini 작성시간26.06.20 어떤 의사가 이야기하는 거 들어보니수술 수준이 아니라 이미 괴사가 많이 진행되어 그냥 신체에 달려만 있는 수준이라서가족들이 제거해달라고 계속 요청하니깐 가위로 정리만 해준 정도일거라고 추측하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선배녀 작성시간26.06.20 진짜 말그대로 양방백정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엠쥐 작성시간26.06.20 수술이 어떻게 진행됐는지가 없는데 제목을 ~전말로 쓰나 제목 낚시 정말 지겹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