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풍경 인증샷들을 찍었으니 이 上疏文을 올리며 자기 아들에게 할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였습니다... 작성자용연봉강재사랑|작성시간20.05.05|조회수78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교하지키미/윤영도 | 작성시간 20.05.06 어린이 대공원을 추억을 되살려 잘 보았습니다.아들에게 할아버지라고 부르라 한 사유는 안보입니다. 답댓글 작성자용연봉강재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06 여동생이 전국적으로 쥐 잡을때 1973년 그때 죽을때 11세 이었습니다만 지금 살아 있으면 1963년생 만 57세이며 누이 여동생보다 6세 터울입니다. .. ... ... ..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