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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을 위한 기도

< 옥한흠 목사님 산상수훈 강해설교 17 "투명한 정직, 고난받는 정직" >

작성자은혜아빠|작성시간13.08.06|조회수653 목록 댓글 10

< 옥한흠 목사님 산상수훈 강해설교 17 "투명한 정직, 고난받는 정직" >


ㅇ 설교날짜 : 2000.12.17

ㅇ 설 교 자  : 옥한흠 목사

ㅇ 설교제목 : 투명한 정직, 고난받는 정직

ㅇ 본문말씀 : 마태복음 5:33-37

  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35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36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 꼭! 이것만은 기억하자!


이 사회의 도덕적 기반이 완전히 무너져 버렸다. 

그 누구도 쉽게 사람을 믿지 않는 사회가 되었다. 

예수 믿는 사람들도 예외가 아니다. 

정직한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워져야만 한다. 

그리스도인은 맹세가 필요없는 투명한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세상이 거짓되면 거짓될수록 정직하게 살기란 힘들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힘들다. 

은혜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한다. 

이제 우리는 고난을 당해도 정직해야 한다. 

십자가를 져도 정직해야 한다. 

정직, 오늘부터 시작하자. 


 

ㅇ 다락방 교재 16과 : 맹세와 거짓말


  - 마음의 문을 열며 


 언제부터인지 사람들은 목회자를 믿지 않기 시작했다. 이미 여론조사에서 드러난 사실이지만 목사의 정직도는 승려보다도 못하고 방송국의 아나운서보다도 뒤떨어진다. 한국 교회가 내어 놓는 수치나 통계를 믿으려고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것은 이 사회의 빛이라고 하는 교회가 정직하지 못하다는 면에서는 믿지않는 사람과 별로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고 두려운 일인지 모른다. 
이런 의미에서 주님이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의 아픈 곳을 찌르고 부끄러운 곳을 노출시키기 때문에 듣기가 매우 불편한 것이 말씀이다. 그러나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이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사는 길이기 때문에 귀을 기울여야 한다.

첨부파일 Chapter_16.pdf




(페이스북 "옥한흠목사 공유하기" 에서)


영국이 항복하고 인도를 떠날 때입니다. 그때 간디가 한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철수하는 영국인들에게 말했어요. "당신들이 만든 예수는 가져가고, 성경 속에 있는 예수는 두고 가시오. 내가 볼 때 당신들이 떠드는 예수는 당신들이 만든 예수지, 성경 속의 예수가 아니요. 성경 속에 있는 예수는 두고 가시오." 참 오늘날 우리에게 들려주는 따끔한 메시지가 아닌가 합니다(200801 복음주의협의회발표문전문 중 일부, 옥한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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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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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물맷돌 | 작성시간 13.08.06 솔직하고 정직한 것은 안전한 것이 못되는 한국사회에서 우리는 과연 "예"면 "예"하고 "아니오"면 "아니오"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결코 거짓과 함께 하실 수 없음에도 우리가 계속 거짓된 길을 간다면 한국교회는 불 꺼진 화려한 촛대만 남아 결국 세상 사람들에게 짓밟혀 버려질 거라 경고하고 계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혜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8.07 사랑의교회 회복을 통해 한국교회에 다시한번 회개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 작성자한세상 | 작성시간 13.08.06 무슨 말을 해야할지...
    머~엉 합니다
  • 작성자온마음 | 작성시간 13.08.07 멀리 갈것 없이 현재 우리 교회의 이런 사태 앞에서도 정직과 거짓을 구분 못하는 일들이 안타깝습니다.
    거짓을 싫어하시는 하나님앞에 거짓으로 모든 일을 조정하려는 그 일들이
    가깝게는 잠시 이기는 것 같아도 멀리 볼때 반드시 하나님께서 나타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순한양 | 작성시간 13.08.12 우리 모두 정직합시다!
    옥목사님의 마지막 한마디가 사랑의 교회를 향한 절실한 소망이어야 하기에
    지금의 고난을 감사하며 우리 먼저 정직한 주님의 자녀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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