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뿐만아니라 많은 순장님 권사님들도 일부 당회지도부가 이끌고 나가는 그 프레임안에 갇혀있습니다.... 논문을 전혀 안써보신분들은 교회 부교역자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 논문 표절이 뭐 대순가?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한참설명을 해주면 일리는 있네 하면서도 그럴리가 있나? 하는 표정입니다....
실상을 정확히 하는분들도 주의종을 비판하면 세상복을 못받는다는 일종의 미신과 같은 공포에 사로잡혀있는 분들도 있구요....
상황을 모면하기위해 조금씩했던 거짓말들을 우리가 먼저자복하여 회개하고 기도하며 하나하나 설득해나가는 방법이외에는 없습니다.
한참설명을 해주면 일리는 있네 하면서도 그럴리가 있나? 하는 표정입니다....
실상을 정확히 하는분들도 주의종을 비판하면 세상복을 못받는다는 일종의 미신과 같은 공포에 사로잡혀있는 분들도 있구요....
상황을 모면하기위해 조금씩했던 거짓말들을 우리가 먼저자복하여 회개하고 기도하며 하나하나 설득해나가는 방법이외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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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ifetree153 작성시간 13.08.12 종교의 울타리 안에 완전히 갇혀서
말씀보다는 목회자의 말에 더 비중을 두는
심각한 체면에 걸려있습니다.
이 틀을 깨고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데
우리 나라 교회 생활 구조가 병입니다.
제자훈련을 받았다 하는 우리가 이 정도면
다른데는 말도 못 끄집어 내겠지요?
더운데 생각만해도 2도는 올라가네... -
작성자주여!!! 작성시간 13.08.12 우연히 황성연집사님의 블로그 방문했다가 음성파일을 듣고 나니 할말이 없습니다.
목사님께서 장로님들의 조언을 받아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만 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직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8.12 저는 그 블로그 녹취록을 듣고 애매하던 부분이 정리되었습니다... 그분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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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침없이 하이킥 작성시간 13.08.12 표절이 뭐 대수인가? 지금도 대학 랩실에서.. 라꾸라꾸를 벗삼아 연구에 몰두하는..
특히, 이공계 대학원생들의 연구환경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죠...
석사는 보통 2년, 박사는 과정만 3년, 학위논문까지 하면 5년은 보통입니다.
지금은 연구환경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기간의 생계비는?
박사학위 취득 후에도.. 최저생계비에도 비치지 못하는 보따리(시간강사)라고 불리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분들을 결코 낮게 보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돈으로 논문 대필을 부탁하기도 하기도 한다죠? 실력도 없는 가짜들은 당연히 퇴출되어야 하지요..
말이 좀 거친 점 사과 드립니다.ㅠㅠ -
작성자거침없이 하이킥 작성시간 13.08.12 표절이 뭐 대수인가? 지금도 대학 랩실에서.. 라꾸라꾸를 벗삼아 연구에 몰두하는..
특히, 이공계 대학원생들의 연구환경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죠...
석사는 보통 2년, 박사는 과정만 3년, 학위논문까지 하면 5년은 보통입니다.
지금은 연구환경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기간의 생계비는?
박사학위 취득 후에도.. 최저생계비에도 비치지 못하는 보따리(시간강사)라고 불리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분들을 결코 낮게 보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돈으로 논문 대필을 부탁하기도 하기도 한다죠? 실력도 없는 가짜들은 당연히 퇴출되어야 하지요..
말이 좀 거친 점 사과 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