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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어제 안수집사회 회보 배포중 대학부 교통봉사부원과 나눈 짧은 대화

작성자오직은혜| 작성시간13.08.12| 조회수2354|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바울과 함께 작성시간13.08.12 거짓말하는,사기꾼 목사를 두려워하는 성도님들도 참으로 딱합니다. 그래서 사이비 이단이 살아 가는 모양입니다. 사실 확인을 위해 질문하는 장로 앞에서, 답변 곤란한 질문 받으면 눈물흘리는 척 하면서 상대를 당황하게 만들고,그 가운데서도 자기가 원하는 의도대로,누가 보아도 분명한 사실을 호도하고, 곤란한 답변을 회피하고, 자기의 잘못을 시인하지 않고, 남을 탓하는 목사..사기꾼의 모습입니다. 아니 정신 상담이 필요한 환자입니다. 그런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를 만든다는 교회의 담임목사로 10년 동안 재직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허탈한 웃음 밖에 안 나옵니다.
  • 작성자 김다움 작성시간13.08.12 우리 사회가 많은 경우 그런 소소한 부정을 용납해 온 결과입니다... 그걸 갑자기 바꿀 수 없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이해하시고 지나가십시오. 국회 도서관에 가면 표절 논문이 얼마나 많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오직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2 사실 국내 경우에는 제대로된 기준이 마련된것도 얼마안되었어요... 근데 미국대학에서는 과정시작전부터 논문작성시 표절에관해서 철저하게 주의를시키거든요 철저하게 매뉴얼화되어있고.... 그리고 표절된 양을보면 모르고 그랬다거나 실수이거나 남들이 다... 이렇게 얘기하는건 거짓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다움 작성시간13.08.12 미국서 그렇게 오래 살아서 한국말이 서툴다고 한 분이십니다
    그런 분이 남아공까지 가서 그런 어마어마한 일을 벌이고, 한국기준을 들먹이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분이 얼마나 한국말 잘 하는지
    http://durl.me/5jxzg6
    한 번 보세요. 마지막 5분 정도 보시면 왜 이분이 사랑의교회를 왔는지 정말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어떻게 보면 변신의 천재라고나 할까요? 능력이 뛰어나신 분입니다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바울과 함께 작성시간13.08.12 ㅇ목사의 얘기를 이제 들어 보니 거짓말 대왕의 모습..입만 열면 말장난에 거짓말..사기꾼 목사는 물러갔으면 좋겠습니다. ㅇ목사 자신부터 "견딜수 없는 은혜"로 회개하시길! 그리고 정신 상담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하늘한자락 작성시간13.08.12 위에 영상이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설교한 거네요. 1분 45초 쯤에 들어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김다움 작성시간13.08.13 네 여러군데 들어줄만한 (=이상스런) 내용이 나옵니다. 6-9분 사이에도 무언가 그럴듯한 말을 하려다가
    결국 아무 내용도 없는 헛소리 농담이 나오지요 자신이 누군지를 진짜 밝히지 않는 분입니다
  • 작성자 작은소리 작성시간13.08.12 제가 아는 교수님은 표절에 대해 별 반응이 없어서 놀랐습니다.. 구태여 들쑤실 필요없다는 생각인지 sgmc에 대한 기대가 가득하더군요;; 아무 의식없이 세뇌되어 버린 것 같아 가슴 아픕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다움 작성시간13.08.12 그런 교수에게서 배우는 학생들이 너무 많습니다. 로마 제국의 귀족층과 중산층이 열광하던 검투사 경기가 없어지기까지 수세기가 걸렸습니다. 사랑의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그 시작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일단 공이 굴러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직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2 우리기독교의 문제라고봐야죠... 저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멋진교회건물에 에스컬레이터타고 예배보러들어가면 폼날꺼야라고 건축을 적극찬성했었습니다... 주님께 회개합니다....맘몬에대한 우상숭배와 다를바가없었습니다. 예배당건물은 우상의 제물이었구요...
  • 답댓글 작성자 김다움 작성시간13.08.13 성공한 사람만이 간증을 할 수 있지요. 교회에서 그런 일이 하도 비일비재해서... 그게 문제였습니다
  • 작성자 lifetree153 작성시간13.08.12 종교의 울타리 안에 완전히 갇혀서
    말씀보다는 목회자의 말에 더 비중을 두는
    심각한 체면에 걸려있습니다.
    이 틀을 깨고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데
    우리 나라 교회 생활 구조가 병입니다.
    제자훈련을 받았다 하는 우리가 이 정도면
    다른데는 말도 못 끄집어 내겠지요?
    더운데 생각만해도 2도는 올라가네...
  • 작성자 주여!!! 작성시간13.08.12 우연히 황성연집사님의 블로그 방문했다가 음성파일을 듣고 나니 할말이 없습니다.
    목사님께서 장로님들의 조언을 받아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만 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직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2 저는 그 블로그 녹취록을 듣고 애매하던 부분이 정리되었습니다... 그분의 정체....
  • 작성자 거침없이 하이킥 작성시간13.08.12 표절이 뭐 대수인가? 지금도 대학 랩실에서.. 라꾸라꾸를 벗삼아 연구에 몰두하는..
    특히, 이공계 대학원생들의 연구환경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죠...
    석사는 보통 2년, 박사는 과정만 3년, 학위논문까지 하면 5년은 보통입니다.
    지금은 연구환경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기간의 생계비는?
    박사학위 취득 후에도.. 최저생계비에도 비치지 못하는 보따리(시간강사)라고 불리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분들을 결코 낮게 보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돈으로 논문 대필을 부탁하기도 하기도 한다죠? 실력도 없는 가짜들은 당연히 퇴출되어야 하지요..
    말이 좀 거친 점 사과 드립니다.ㅠㅠ
  • 작성자 거침없이 하이킥 작성시간13.08.12 표절이 뭐 대수인가? 지금도 대학 랩실에서.. 라꾸라꾸를 벗삼아 연구에 몰두하는..
    특히, 이공계 대학원생들의 연구환경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죠...
    석사는 보통 2년, 박사는 과정만 3년, 학위논문까지 하면 5년은 보통입니다.
    지금은 연구환경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기간의 생계비는?
    박사학위 취득 후에도.. 최저생계비에도 비치지 못하는 보따리(시간강사)라고 불리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분들을 결코 낮게 보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돈으로 논문 대필을 부탁하기도 하기도 한다죠? 실력도 없는 가짜들은 당연히 퇴출되어야 하지요..
    말이 좀 거친 점 사과 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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