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김두종작성시간13.08.13
.참으로 중요한 지적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그리고 우리가 당하고 있는 현실에서의 대칭과의 문제, 같이 가야할 길동무들의 생각, 성도들의 생각, 이 모든 것들을 위한 기도와 묵상과 생각으로 이 뜨거운 여름이지만 우리는 지금 납량특집 관람 증에 있는 것 같네요
작성자마마작성시간13.08.13
저는 이번 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회개를, 올바른 신앙생활, 교회생활 ,기도, 말씀 다시한번 점검하게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교회 시스템이 얼마나 부실한지, 목사님을 대하는 우리의 생각이 얼마니 잘못되어 이 지경까지 왔으니 반성 많이 해야됩니다. 가장 큰 것은 목사님들 본인 스스로 정화할 줄 모르니 성도들이 더욱 더 무장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