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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우리는 땡볕에 몇시간 동안 벌섰습니다.

작성자하늘한자락| 작성시간13.08.12| 조회수1647|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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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김다움 작성시간13.08.13 장로님, 그런데 요즘은 폐가전품을 버리려해도 폐기료를 내야 하는 시대라서...빨리 버려야 할텐데요
  • 답댓글 작성자 김두종 작성시간13.08.13 김다움님 빨리버려야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홈리스 작성시간13.08.13 장로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빨리 버려야 중고가격이라도 받습니다. 아님 폐기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지금같아선 돈이 들더라도 깨끗이 버려야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강식 작성시간13.08.13 장로님 말씀 맞습니다. 그는 다시 고쳐서 쓸 수 없을만큼 망가져 버렸습니다. 신뢰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빨리 버리고 새로 좋은 사람을 찾아보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또 한 작성시간13.08.13 우리의 분별하지 못했던 어리석음을 내버려두지 아니하시고 벌받을수 있는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늘한자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3 아멘!
  • 작성자 paul1127 작성시간13.08.13 5번째 안수집사회보에 올리는걸 강추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sarang 작성시간13.08.13 사랑넷 소식지에서 이미 점찍었습니다^^
  • 작성자 베이비부머 작성시간13.08.13 믿지 않는 불신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참된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사랑의교회의 교세와 시스템과 그 영향력 만을 자랑하여 결국 복음의 본질을 훼손시킨 죄악을 용서하소서!
  • 답댓글 작성자 하늘한자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3 아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두종 작성시간13.08.13 .참으로 중요한 지적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그리고 우리가 당하고 있는 현실에서의 대칭과의 문제, 같이 가야할 길동무들의 생각, 성도들의 생각, 이 모든 것들을 위한 기도와 묵상과 생각으로 이 뜨거운 여름이지만 우리는 지금 납량특집 관람 증에 있는 것 같네요
  • 작성자 마마 작성시간13.08.13 저는 이번 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회개를, 올바른 신앙생활, 교회생활 ,기도, 말씀
    다시한번 점검하게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교회 시스템이 얼마나 부실한지, 목사님을 대하는 우리의 생각이 얼마니 잘못되어 이 지경까지 왔으니 반성 많이 해야됩니다. 가장 큰 것은 목사님들 본인 스스로 정화할 줄 모르니 성도들이 더욱 더 무장해야지요.
  • 작성자 나그네007 작성시간13.08.13 아멘...........^*^
  • 작성자 코로나브레이얼59 작성시간13.08.13 맞습니다~!!! 우리는 저 깨닫지 못하는 우매한 자들을 위하여.... 우리 자신들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벌을 서야합니다...~!!!
  • 작성자 bigstaff 작성시간13.08.13 제가 땡볕에 서서 두손들고 일인시위 피켓들고 있으면서 했던 생각입니다. 맞습니다.하나님께 줄곧 회개하며 벌 섰습니다. 달게 벌 받았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살려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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