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솨마르작성시간14.02.14
아마 디른 곳이라면 여럿 있는데 누가 혼자만 받으면 샘 나겠지요? 그런데 지금은 전혀 아닙니다. 다른 분들도 좀 드리지라는 생각뿐. '부스러기라도 좀'이라는 생각도 전혀 안 듭니다. Im선생님 마음 놓고 드십시요. ^^ 남자가 남자에게 주는 건 아니지요?
답댓글작성자솨마르작성시간14.02.15
좋게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이 인간세상에서의 것이 아니라 초코렛보다 훨씬 더 달고 좋은 천국의 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목교 분들도 자신들이 하는 ‘아멘’이 거짓 달콤한 것에 대한 것임을 곧 깨달아 모두 함께 진정한 하늘의 상을 기대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