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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보가 아닙니다.

작성자마종국| 작성시간15.04.26| 조회수1735| 댓글 3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15.04.27 나도 바보처럼 살아야 겠습니다. 정말 바보같이 ... 나도 바보는 아닙니다.
  • 작성자 정금식 작성시간15.04.27 아무나 바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바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 작성자 송암박남규집사 작성시간15.04.27 마집사님 힘내십시오
    시간이 지나 지칠만도 하지만
    같이 다시 한 번 홧팅 외칩시다.
  • 작성자 유영일 작성시간15.04.27 아멘
    마집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최정일 작성시간15.04.27 마집사님을 도와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
  • 작성자 ngarden 작성시간15.04.27 하나님으로부터 상 받기 위한 헌신이 아닌,
    집사님 안으로부터 뚫고 나온 헌신이기에
    기꺼이 즐겁게 감당하시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 작성자 하늘사랑 작성시간15.04.27 집사님! 옳습니다^^
    우리는 창조주 주님께서 보시기에 지혜로운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창조주 주님께 초첨을 맞추고 경배하며 삶을 드리는 "진짜 크리스천"이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2 장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세상 사람들과 "무늬(가짜) 크리스천"이 볼때에는 바보로 보이겠지요! 저들은 주님을 우상(돈과 권력, 더러운 욕망 등등)과 겸해 섬기고 자기 유익만 추구하는 진짜 불쌍한 자들입니다.
  • 작성자 마종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7 그저 끝까지 참으면서 우직하게 가는 도리밖에 없습니다. 재주가 비상하면 몰라도 그저 우직한 것이 확실한 방법입니다. 재주도 없고 능력도 없으면서 성급하다면 도대체 무엇이 되겠습니까?
    인내해야 합니다. 이제 막 이삭이 피어나는 들에 나가 열매가 익지 않는다고 쑥쑥 뽑아 버리는 농부는 없습니다.
    -묵상집, 옥한흠지음, 4월 26일-

    전 재주도 없고 능력도 없습니다. 그저 인내하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열매가 익을 때까지.
  • 답댓글 작성자 말구유 작성시간15.04.27 집사님을 직접 뵌적은 없지만
    집사님은 정말 주님을
    조금이라도 덜 부끄럽게 따르고자 하는 대단한 열정을 가지신 분입니다.
    게다가 그 열정을 직접 만인앞에 나서서 실행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직접 나서지도 못하는 나약한 제가
    집사님과 직접 갱신의 전면에 나서서 애 쓰시는 모든분들의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 작성자 storang 작성시간15.04.27 힘내세요! 주님이 응원해주십니다!
  • 작성자 회개 작성시간15.04.27 빚진 자의 심정입니다. 헌신에 감사드리며 힘 내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 작성자 초당솔바람 작성시간15.04.28 마집사님, 함께 하지 못한 부끄럼이 늘 있습니다. 초지일관 수고하시는 모습이 나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뒷전에서나마 충성으로 따르겠습니다. 그때가 찰 때까지...
  • 작성자 가나안 진군 작성시간15.04.28 집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멀리서, 뒤에서, 곁에서 함께 합니다
  • 작성자 빗속의 엘리야 작성시간15.04.30 집사님 그냥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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